
Spring을 공부하다 보면 한 번쯤 이런 에러를 만나게 된다.또는 Spring Boot 2.6 이상 환경에서는 애플리케이션 실행 중 다음과 비슷한 메시지를 볼 수 있다.처음 이 에러를 보면 단순히 “Bean 주입이 꼬였나?” 정도로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Sprin

eGovFrame VSCode Initializr는 VS Code 환경에서 전자정부 표준프레임워크 기반 프로젝트를 쉽게 생성하고, 필요한 코드와 설정 파일을 자동으로 만들어주는 개발 도구다. 조금 더 쉽게 말하면, 전자정부 표준프레임워크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필요한 초

이번 오픈소스 컨트리뷰션 아카데미에서 내가 맡은 프로젝트는 egovframe-vscode-initializr이다. 처음 이 프로젝트를 접했을 때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이것이었다.“전자정부 표준프레임워크가 정확히 뭐지?”이름만 보면 조금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진다. 전자정

온라인 쇼핑몰 시스템을 상위 수준 개념을 이용해서 바라보면 아래와 같이 전체 모델들 간의 관계를 이해할 수 있다. 위와 같은 상위 수준 모델 간의 관계를 제대로 이해하지 않고 개별 객체들 간의 관계만을 보고 전체 모델의 관계를 파악하기는 매우 어렵고, 코드를 변경하고

자바에서 컬렉션을 다룰 때 우리는 보통 for, while, Iterator를 사용해왔다. 예를 들어 숫자 리스트에서 짝수만 출력한다고 해보자.이 코드는 굉장히 익숙하다. 리스트에서 값을 하나씩 꺼내고, 조건을 검사하고, 조건에 맞으면 출력한다.이처럼 개발자가 컬렉션

위 4개의 영역 중 표현(Presentation) 영역은 사용자의 요청을 받아 응용(Application) 영역에 전달하고 응용 영역의 결과를 다시 사용자에게 보여주는 역할을 한다. 표현 영역을 통해 사용자의 요청을 전달받는 응용 영역은 시스템이 사용자에게 제공해야 할

온라인 서점을 한번 떠올려보면 장바구니 기능, 쿠폰 적용 기능, 결제 기능, 배송 추적 기능 등 상당히 많은 기능들을 가지고 있다. 이때 온라인 서점이 바로 소프트웨어로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 영역, 즉 도메인(Domain)에 해당한다.한 도메인은 다시 하위의 여러 도메

리눅스를 처음 배우기 시작하면 낯선 명령어가 한꺼번에 쏟아진다. ls, cd, rm, chmod, ps, kill 같은 명령어를 보다 보면, 뭔가 외워야 할 것이 너무 많아 보여서 막막해지기도 한다. 그런데 막상 리눅스를 조금 사용하다보니, 중요한 건 명령어를 많이 아

Vue에서의 템플릿은 Vue로 화면을 조작하는 방법을 말한다. 템플릿 문법은 크게 데이터 바인딩과 디렉티브로 나뉜다. 하나씩 알아보도록 하자.데이터 바인딩(Data Binding)은 Vue 인스턴스에서 정의한 속성들을 화면에 표시하는 방법이다. 보통 머시태시({{}})

자바스크립트는 싱글 스레드 기반으로, 한번에 하나의 명령만 수행 가능하지만 여러 라이브러리를 통해 비동기 방식으로 여러 가지 일을 처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자바스크립트를 비동기 방식으로 처리하는 방법은 크게 3가지가 있다.콜백(Callback): 요청이 끝난 후 실

HTML의 목적은 오직 정보의 구조를 명시적으로 표현하는 것 뿐이다. 따라서 HTML만으로는 사용자와 상호작용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래서 생겨난 것이 자바스크립트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점을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다. 바로 “자바스크립트는 HTML을 직접 수정할 수

HTML에 스타일을 입히고 싶으면 CSS로 스타일시트를 작성해서 해당 HTML에 적용하면 된다. 스타일시트 구성은 아래와 같다.제일 먼저 스타일을 적용할 대상을 설정해야 하는데, 이때 선택자(Selector)를 이용하면 된다. <style> 태그 안에 스타일시트를

데이터 접근 기술에는 아주 다양한 것들이 존재한다. 이를 크게 나누면 SQL Mapper, ORM으로 나뉘는데, SQL Mapper는 개발자가 SQL만 작성하면 해당 SQL의 결과를 객체로 편리하게 매핑해주는 기술로, JDBC를 직접 사용할 때 발생하는 여러가지 중복을

트랜잭션(Transaction)을 직역하면 “거래” 라는 뜻이다. DB에서의 트랜잭션은 “하나의 거래를 안전하게 처리하도록 보장해주는 것” 을 말한다.트랜잭션을 설명할 때 등장하는 흔한 예시인 계좌 이체를 떠올리면 트랜잭션이 왜 필요한지 바로 체감된다. 계좌 이체라는

우테코 불합격 이후, 내가 원하는 기업의 직무에 맞는 프로젝트를 개인적으로 진행하면서 코딩 테스트 대비도 열심히 하던 중, KB 국민은행과 멀티캠퍼스에서 주관하는 IT’s Your Life 7기 모집 공고를 보게 되었다. 원래는 우테코나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 싸피 이

지금 일련의 서비스 흐름을 정리하자면 아래와 같다.주문 생성 트랜잭션에서 orders 테이블에 주문 정보를 저장한다.같은 트랜잭션 내에서 outbox_events 테이블에 해당 주문 정보에 대한 이벤트도 저장한다.OutboxDispatcher가 outbox_events

고객으로부터 주문 요청이 발생하면 본 서비스의 DB에 주문 정보를 INSERT 할 것이다. 그리고 그 주문 정보에 해당하는 외부 파트너 API를 호출해야 하는데, 이 과정은 둘 다 성공하면 COMMIT, 둘 중 하나라도 실패하면 둘 다 ROLLBACK해야 원자성을 지킬

생각해보면 현실에서 주문 연동을 할 때, 아래와 같은 문제가 자주 생길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고객이 결제 버튼을 눌렀는데 네트워크가 끊김주문을 요청 받은 그 파트너 서버가 느리거나 불안정함지금 내가 만들 서버에 주문은 저장됐는데 파트너로 주문 정보 전송을 실패함실제

DFS(Depth First Search)는 특정 노드에서 시작해, 인접한 노드 중 방문하지 않은 노드를 따라 가능한 한 깊게 탐색하는 알고리즘이다. 더 이상 진행할 수 없는 지점에 도달하면 이전 지점으로 되돌아가며 다른 경로를 탐색한다. DFS는 방문한 노드를 다시

다익스트라 알고리즘은 방향성을 가지는 그래프에서 최단 거리를 구할 때 사용된다. 가중치가 있는 그래프의 최단 경로를 구하는 문제들은 대부분 다익스트라 알고리즘을 사용한다고 보면 된다. 다익스트라 알고리즘은 너비 우선 탐색(BFS)과 유사한 형태를 가진 알고리즘으로,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