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업에서 데이터를 다루다 보면, 데이터는 많지만 라벨이 없는 경우가 굉장히 많다. 특히 웨어러블 기기에서 수집된 생체 신호는 더더욱 그렇다. 이런 경우, 기존의 지도학습(supervised learning) 방식만으로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Self-supervised

🖋️ 이 논문은 Standford 대학교에서 직접 수집한 14,000명의 환자 데이터를 가지고 Sleep Foundation Model을 구축한 내용을 담고 있다. ICML에 2024년 채택되었으며, 코드도 공개되어있다: https://github.com/rthap

최근 몇 년간 Apple은 웨어러블 데이터를 활용한 Foundation Model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 이전에는 심박수(🫀PPG), 움직임(📈ACC)과 같은 raw biosignals을 미시적으로 처리하는 데에 집중했다면, 이번에는 한 단계 더 나아가 행동 기반

PPG(Photoplethysmography) 는 스마트 워치나 병원에서 모니터링에 널리 쓰이는 생체 신호 기술이지만, 기존 연구는 대부분 특정 태스크를 목적으로 진행되어 일반화가 어렵거나, 공개되지 않은 모델/데이터셋이 많았다. 본 연구는 Nokia Bell Labs

이전의 헬스 파운데이션 모델들은 웨어러블 신호를 직접 모델 인풋으로 넣어주었다면, 이제는 Raw Signal을 아예 LLM 모델 인풋으로 넣었을 때도 꽤 괜찮은 예측을 하는 연구 결과들이 나오고 있다. 웨어러블 데이터는 ‘언어로 표현하기 어려운 비언어적 신호’인데, A

전에 포스팅한 SensorLM의 저자 UCLA 연구팀에서 수면 관련된 Foundation Model 2개를 연달아 발표했다. UCLA 연구팀은 최근 SleepLM: Natural-Language Intelligence for Human Sleep 을 발표하며 수면 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