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del v4의 학습이 모두 끝나서 테스트해보았다. 아쉬운 부분도 있긴 했지만 플라스틱을 세부 클래스로 나눈 효과는 확실히 있던 것 같다.
모델 예측 분포 테스트
각 클래스당 50개 샘플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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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바이스 : cuda:0
실제 클래스: 캔
예측 분포 :
→ 캔: 43개 (86.0%)
→ 유리: 2개 (4.0%)
→ 종이: 1개 (2.0%)
→ 불투명_플라스틱: 2개 (4.0%)
→ 페트병: 1개 (2.0%)
→ 비닐: 1개 (2.0%)
실제 클래스: 유리
예측 분포 :
→ 유리: 41개 (82.0%)
→ 종이: 1개 (2.0%)
→ 불투명_플라스틱: 4개 (8.0%)
→ 페트병: 4개 (8.0%)
실제 클래스: 종이
예측 분포 :
→ 캔: 1개 (2.0%)
→ 유리: 1개 (2.0%)
→ 종이: 37개 (74.0%)
→ 불투명_플라스틱: 5개 (10.0%)
→ 스티로폼: 2개 (4.0%)
→ 비닐: 4개 (8.0%)
실제 클래스: 불투명_플라스틱
예측 분포 :
→ 캔: 1개 (2.0%)
→ 유리: 1개 (2.0%)
→ 종이: 2개 (4.0%)
→ 불투명_플라스틱: 42개 (84.0%)
→ 페트병: 3개 (6.0%)
→ 스티로폼: 1개 (2.0%)
실제 클래스: 페트병
예측 분포 :
→ 캔: 2개 (4.0%)
→ 유리: 1개 (2.0%)
→ 불투명_플라스틱: 4개 (8.0%)
→ 페트병: 43개 (86.0%)
실제 클래스: 스티로폼
예측 분포 :
→ 종이: 1개 (2.0%)
→ 불투명_플라스틱: 4개 (8.0%)
→ 스티로폼: 45개 (90.0%)
실제 클래스: 비닐
예측 분포 :
→ 종이: 6개 (12.0%)
→ 페트병: 1개 (2.0%)
→ 비닐: 43개 (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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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develop 브랜치에 모두 합친 뒤 실시간 분석 테스트를 해본 뒤, 지금까지의 기능들을 다듬는 과정을 가질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