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jsonify의 에러 메시지를 영어로 수정하면서 전체적으로 로그 확인용 print도 수정을 하였다. 그리고 서버 테스트를 해보면서 지금 사용 중인 ML 모델을 사용하면 약간 무거울 것 같아서 새로 파인튜닝을 하면서 경량화를 진행했다. 또한 새롭게 필요한 기능이 생각이 나서 간단하게 구현을 했다.
생각을 해보니 지금은 서버를 시작하고 종료할 때 릴레이 채널을 따로 관리해주지 않아서 마지막으로 DB에 저장된 기록을 가져오게 된다. 그래서 릴레이 초기화 함수를 만들어서 서버를 시작할 때 한 번 실행하게 하면 좋을 것 같아서 만들었다.
def reset_relay():
print("\n릴레이 제어 : 릴레이 초기화 시작")
data = {
"A": False,
"B": False,
"C": False,
"D": False
}
# DB 저장 함수 호출
success, message, status_code = update_relay_status_in_db(data)
if success:
print("\n릴레이 제어 : 릴레이 초기화 완료\n")
return success, message, status_code
이제 다음 주면 이번 프로젝트의 마지막 주차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기간이 길어서 그런지 아직까지 그렇게 힘들거나 어려웠던 건 없었던 것 같다. 오늘 끝나기 전에 와이파이 통신으로 아두이노의 릴레이 채널을 제어하는 테스트를 하다가 끝이 났는데, 이 테스트만 무사히 끝이 나면 잘 마무리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