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번 AI 파트의 마지막 날이었다. 그동안 준비했던 프로젝트 계획에 대한 발표와 머신러닝부터 LLM, MCP 까지의 테스트를 끝으로 마무리 하였다.
AI 파트는 재밌기도 하고 관심도 많이 있어서 테스트에 자신이 있었다. 하지만 예상보다 문제가 어렵게 나오기도 했고, 비슷한 용어를 착각하는 실수를 해서 매우 아쉽지만 이번에는 1등을 하지 못했다. 이전에도 문제를 잘못 읽어서 틀리는 실수를 했던 적이 있어서 몇 번 더 검토를 했었는데 당연히 정답이라고 생각해서 넘어갔던 문제에서 발목을 잡혔다.
다음 주 자격증 시험을 앞두고 이런 실수를 한 건 어떻게 보면 다행일 수도 있다. 이번 실수를 통해 당연한 정답은 없고, 몇 중으로 체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자격증 시험에서는 실수를 안 할 수 있을 것 같다.
내일은 쉬는 날이라 그동안 지하철에서 이동 중 풀었던 ADsP 문제들에 대한 오답노트를 작성한 뒤 부족한 내용을 집중적으로 공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