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반적인 미대생이었고, 매년 2학기 학기 말마다 해야했던 전시회를 준비하며 어쩌면 이 전공이 내 길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예고를 나와서 너무 당연하고 자연스럽게 미대 진학을 목표로 하게 되었고, 그렇게 미대에 오니 작업이 재미있긴 한데, 이걸 직업으
‘프론트엔드’는 말 그대로 풀어보면 ‘프론트’는 앞이고 ‘엔드’는 끝, 즉 단면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요. 결국 ‘앞면’이라는 뜻이죠. 사업에서 ‘앞’이란 소비자들과 직접 만나는 활동을 의미해요.결국 ‘프론트엔드’는 사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웹페이지나 앱 내에서
그래도 몇년간 일했던 경험도 있고.. 꿈꿔온 부분도 있다.앞으로 어떻게 바뀔지는 모르겠으나 확실히 느낀 건,내가 기여할 수 있는 부분, 내 몫이 확실히 있는 회사.사람은 뭐랄까, 특히 나는 성취감으로 움직이는 것 같다.그런 면에서, 지난 몇년간 일을 했던 것중에, 백엔
내가 부트캠프를 찾았던 이유는, 혼자하면 나태해질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그런 의미로 관리형으로 운영되는 곳이 필요했고,사람 일이란 게 어떤 일이 생길지 모르기 때문에, 그리고 각자의 생활 패턴이 다르기 때문에, 오프라인보다는 온라인으로 운영되는 곳을 찾다보니 제로베이스
우선, 제로베이스의 HTML/CSS 미션을 끝냈다.미션 1부터 5까지, 몇주에 걸친 미션을 수행하며 지금까지 공부해온 HTML/CSS를 적용해볼 수 있었다.다른 사람은 모르겠지만, 나에겐 생각보다 어려웠다.내용이 어렵다기보다는.. 뭐라고 설명해야 할까,아무래도 프론트엔
..... 결론부터 말하자면 계획대로 된 게 하나도 없다.자바스크립트를 둘러볼 수 있었다.이미 HTML/CSS는 유연하게 할 줄 알던 편이라고 자부한다.실제로 제로베이스에서 미션을 하며 우수과제로 선정되기도 했다.그치만 난 그동안 코딩을 했던 모든 순간을 다 HTML
JavaScript 미션을 끝냈다.블로그도 많이 밀리고 강의도 많이 밀렸다.뭐 앞서 말했듯 많은 이벤트가 있었어서, 밀린 거 따라가기 벅차다^\_^,,스터디 플래너라도 써야할 판이다.어쨌든 우여곡절 끝에 미션 1~5를 끝냈다.그런데 아무래도 강의는 진짜 기초강의만 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