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feguarding Mobile GUI Agent via Logic-based Action Verification 논문 리뷰

눈 감았다 떳는데 벌써 이번주 주간회고를 제출해야 하는 시간이 되었다. .. ... 심신의 안정 급구.

Nomad Coders ‘플러터 10주 챌린지’ 4기 2주차 주간회고록입니다.

Rust에 존재하는 제네릭 (Generic), 트레이트 (Trait), 라이프타임 (Lifetime) 개념에 대해 공부하고, 정리해 보겠습니다.

“소프트웨어에서 에러는 삶의 일부이므로, 러스트는 뭔가 잘못되는 상황을 처리하기 위한 기능을 몇 가지 갖추고 있습니다.” 라는 Rust 교재의 말처럼, 개발을 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수많은 에러를 우리는 해결해야 합니다.

프로젝트가 커지면 커질수록 방대해지는 코드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Rust에서 이러한 코드 조직화를 다루기 위해 제공하는 크레이트 / 패키지 / 모듈 개념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구조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이 공식문서와 교재에 워낙 잘 설명이 되어 있기 때문에, 해당 내용들을 참고하면서, 제 기준에서 기록과 함께 제대로 체화시켜야 되겠다 싶은 부분들 위주로 정리해볼까 합니다.

댕글링 포인터 (dangling pointer) 란, 어떤 메모리를 가리키는 포인터가 남아있는 상황에서 일부 메모리를 해제해 버림으로써, 다른 개체가 할당받았을지도 모르는 메모리를 참조하게 된 포인터를 말합니다.

앞서 Rust의 소유권 개념에 대해 정리하기도 했고, Rust로 과제를 할 때 쓰면서도 확실하게 이해하고 쓰지 못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던 참조(reference)와 대여(borrowing)에 대한 내용을 정리하면서 확실하게 파악해보려 합니다.

Rust만의 메모리 관리 규칙인 Ownership(소유권) 개념에 대해 정리해 보려 합니다. 소유권은 러스트 프로그램의 메모리 관리법을 지배하는 규칙 모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