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끄적임
두번째 끄적임, 우울해질 때 볼 것!
세 번째 끄적임 - 나는 가끔 문득 누군가 생각날 때가 있다.
아~ 이제는 인정해야겠다. 번아웃이 와버렸다.
요즘 생각
9월부터 12월까지의 프론트엔드 개발자로서 산학협력 인턴이 끝나고 카페에서 공부하던 중 친한 친구에게 진로에 대한 질문들을 받았다. 같은 it 분야로의 진로를 희망하는 친구여서 같이 의견도 공유할 겸 카톡으로 얘기를 나눴다. 친구의 너무 유익한 질문들 덕에 생각이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