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겁-나 어려웠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에 포켓볼 최적해를 구하는 시험이 있습니다.공의 위치만 Input으로 받고 수구에게 줄 방향과 힘만 아웃풋으로 주는 과제인데요,아쉽게도 당구 시뮬레이션을 시험 중에만 열어줘서 제 알고리즘을 테스트해보기 위해 직접 테스트 환경을 만들어보았습니다.물리 환경을

포켓볼을 칩시다

개요 당구 시뮬레이션 시험은 끝, 치열한 경기 끝에 반에서 우승했습니다. 예~ 구현보다는 테스트 툴이 생각보다 틱 단위가 커서 속도가 조금만 커도 공이 겹치고 계산하지 않은 방향으로 가는 문제가 컸습니다. 좀 극단적인 경우지만 그림처럼 수구의 속도가 너무 빠르면
시험을 마치고 사람들이 느끼는 난이도가 궁금한데 검색하니 안나와서 내가 쓰는 코테 후기.
올해 초 2021 회고글을 작성하고 싶었으나, 몇몇 이유로 미뤄뒀었다. > - 바빴다. 취업 후 수습 중 갑자기 이직. 이직 후 바로 업무에 투입되어 정신이 없었다. > - 지식과 경험이 얕아 6개월 동안에 쓸 말이 그렇게 많지 않았다. > - 글을 갼결하게 쓰는 능
나만 볼꺼에요
23 03/29 테크 리더 3인이 말하는 개발자 원칙 세미나를 듣고.
단 1글자!
아직도 문서쓰기는 어렵다!
플랫폼 백엔드 초안을 만들고 출시한 이후, 제품을 이어 받을 사람이 오신 뒤로는,보다 안 쪽으로 넘어가서 MLops(?) 일을 일하고 있다.플랫폼 요청에 따라 AI 모델 서버를 on/off하는 등 상태 관리하고, AI 모델의 시스템 등록 + 관리 등 내부 시스템 쪽을
22년 1월 현 회사에 취업한 이후로 곧 찐 만 3년차가 머지 않았다.더 이상 중고신입으로도 이직을 하기가 어려운 상황이 되었다고 생각하니 조금은 두렵다.가끔 velog에 들어와서 옛날에 썼던 글들을 바라보면 참 감회가 새롭고 그 때 기억이 새록새록 난다. (쓴 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