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f I waited for perfection... I would never write a word. Margaret Atwood- ⭐완벽주의 넌 도대체 뭐니?

프롤로그 본 내용에 들어가기전 이 글을 쓰는 목적을 알고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일단 내생각을 먼저 말하자면 이 글을 쓰기 전까지는 마음가짐이 덜 돼 있었던거 같다. 자세한 것은 본 내용에서 글을 쓰는 와중에도 무엇을 써야할 지 잘은 모르겠다. 나의 목적은 이 글을

게임을 개발하며 점프를 구현해야하는 상황은 반드시 오게될것이다. 점프가 있는 정상적인 상황이라면 그래서 대부분 점프를 Addforce 아니면 Velocity로 구현할 것인데 난 처음에는 Addforce로 구현하였다. 대충 코드를 보자 이렇게 점프를 구현해 봤다. 하지만
문제 링크 : https://www.acmicpc.net/problem/1094 문제 > 지민이는 길이가 64cm인 막대를 가지고 있다. 어느 날, 그는 길이가 Xcm인 막대가 가지고 싶어졌다. 지민이는 원래 가지고 있던 막대를 더 작은 막대로 자른다음에, 풀로 붙여
문제 링크 : https://www.acmicpc.net/problem/10813 간단하게 N개의 바구니에 1번부터 N번까지 번호가 매겨져 있는 공이 있고 M번 i와 j 끼리 교환하면된다. 그림으로 봐보자 이런 형식에서 i와 j 교환을 M번 반복하면 되는 것이다.
문제 링크 : https://www.acmicpc.net/problem/10810 간단하게 M번 공을 넣는 것을 입력받고 i에서 j까지의 범위에 k번의 공을 넣으면 되는 것이다. 반복문과 배열을 사용할 수 있다. 조금 더 쉽게 이해하기 위해 그림으로 보자 예제 입력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다" "사용한 지식만이 기억에 남는다" 코딩 문제를 풀다 굉장히 흥미로운 것을 발견하였다. 우리는 모두 똑똑하기 때문에 당연히 삼항연산자 정도는 간단하게 할 수 있다.(?) 그런데 코드를 컴파일하면 놀라운 사실을 알 수 있다. 그다지 놀랍진 않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다" "사용한 지식만이 기억에 남는다" C++ 너는 대체 뭐니? > C++은 기존 C언어의 기능을 추가하고 절차지향적 언어에 객체지향(OOP)를 도입하여 만든 언어이다. 우리는 소개가 중요한게 아니라 빠르게 넘어가도록 하자 절차지향(Pro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