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오랜기간 목표하는 일과 회사를 위해 준비해오고 있습니다. 나름 계속 무언갈 시도하고 경험했는데 남는 자신감은 줄고 점점 스스로를 의심하는 기간이 길어졌습니다. 저의 게으름, 무기력, 의지 부족을 자책하며 스터디, 챌린지, 매일 일기 쓰기, 수업 듣기, 정말 수많은
20대 초반부터 러쉬의 유명한 vibrant함에 동경을 품고 살아왔다. 서른살까지도 줄곧 러쉬 앞을 지날 때마다 '나 러쉬에서 알바하고 싶어'라고 얘기하고 다녔다. 평생 못할거라고 내심 생각하며.그런데 이게 웬일? 러쉬에서 일하고 있다! 그것도 러쉬의 핵심 강남점에서!
"인터뷰가 UX 리서치에서 제일 어렵다."수업에서 수십 번 들었던 말이에요. 그런데 솔직히 말하면, 왜 그런지 진짜로 와닿은 적은 한 번도 없었어요. 오늘 그 이유를 몸소가 아니라 머리소(?) 느꼈습니다.UX 리서치와 인터뷰를 공부하면서 배운 대표적인 팔로업 질문 기법

그냥 듀오링고처럼 지식 알려주고 퀴즈하고 끝인줄 알았는데,과제를 주고 AI가 빠르게 리뷰하고 다시 제출하라고 알려줍니다!평소 쓰는 웹/앱/인터페이스를 스크린샷하고, 5가지 UI요소 (색상, 타이포그래피, 이미지와 아이콘, 내비게이션, 매크로 인터랙션)별로 UX를 설명하

몹시도 귀여운 UI term을 주워왔다! 이름하야 Breadcrumb!! breadcrumb은 '빵뿌스러기'라는 뜻인데ㅠㅠ UI에선 어떤 의미냐면, 지금 어디쯤에 있는지 알려주는 (Home > Products > Shoes > Running Shoes) Progress
업로드중..업로드중..릴스를 보다보니 못보던 기능이 생겼다. 우상단에 "N초 후 광고 시작"이라고 뜨고 광고가 뜬다. 마치 TV나 유튜브를 보는듯한 기분. 그리고 광고에는 친절하게 "건너뛰기"도 있다. 기존엔 광고가 포스트나 스토리 사이, 릴스 내리다보면 묶음이나 하나

여기서 주목할 점은, 드래그 시 Luke라는 AI에게 요약이나 추가 설명을 요청할 수 있는 대화를 여는 기능들이 뜬다는 것!인스타그램 광고를 보고 별 기대없이 결제했는데, 이 부분에서 감동을 받았다. 가격이 높지 않아서 그냥 강의만 제공하고 마는 수업이겠거니 했는데,

기능적으로도 이미 압도적이라 다른 웹기반 노트테이킹 서비스들을 쓰다가 갈아타서 애용중인데,참기름 바른 것 마냥 매끄러운 UX를 선물처럼 발견해서 감동을 받아 쓰는 글입니다.제가 줌을 켜니 알아서 로컬에 깔려있는 Alt가 Meeting을 감지하고 '노트테이킹 시작해줄까?

손악보로 된 노래를 음원으로 만들고 목소리까지 입혀달라는 요청을 받고,Gemini 선생님과 함께 여정을 시작했다.가장 먼저 시도한 서비스는 PlayScore2. 무려 5900원 결제까지 했는데, 손악보 인식을 못한다. 해상도가 낮아서 안 된다고 해서 미리캔버스로 해상도

UX관점과 비즈니스 관점을 엮어 설득력있는 문제정의를 하기 위한 접근법과 사고방식을 공부하는 스터디에서 소셜리스닝을 하셨던 분을 만나게 되어 소셜 리스닝을 처음으로 알게 됐다.고객여정지도 세미나에서 만나뵀던 분이었는데 너무 사고도 빠르고 똑똑하신 분이라는 게 흘러넘쳐서

Spotify 구독을 해지하니 아주 귀여운 Farewell 화면이 나왔다.벌이가 없으니 쓰임을 줄이고 필수재가 아닌 것들을 먼저 덜어내고 있다.구독중인 내용을 노션으로 정리해보니 월에 구독료로만 족히 21만원을 넘겼다. 그래서 대체불가한지를 1-5점 척도로 정리하고,

가게를 불문하고 원하는 메뉴를 찜해놓고 저장할 수 있는 기능을 우리나라 배달앱 모두에게 제안하고 싶다. 그 장점에 대해 얘기하고, 왜 아직 구현되지 않았을지 이유에 대해 고민해본다. 또, 장바구니 담아두기와 찜 목록 담아두기의 차이점을 상기하며 필요성을 강조해본다.

두 달 쯤 되어가는 영어스터디, 지난 주부터 새벽으로 바꿔서 일찍 일어나는 동기를 만들어주고 있다. 그 영어스터디에서 우리 팀의 디렉터이신 모니카가 공유해준 정보가 바로 컬리N마트였다.광고를 며칠전 봤었는데 it slipped my mind, but thankfully
며칠전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끝낸 기념으로 진행한 회식에서 폴이 'F1을 Ultra 4DX로 꼭 봐야한다'고 한 것에 꽂혀서 바로 예매했다.시간이 애매해서 새벽 7시 영화를 예매했고, 셰어하우스에 함께 사는 홈메이트와 함께 갔다.아침에 30분 늦게 일어나서 택시를 타고
토스 챌린저스 에서 제작한 언더커버 사일로 시리즈!여기에 제가 아는 두 분이 나옵니다! 너무나 반갑고 신기하네요ㅎㅎ사일로 안에서 어떻게 의사결정이 이뤄지는지 단면도를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아 기대가 큽니다!https://www.youtub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