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에서 디자인 업무를 병행한지 1년이 훌쩍 넘었다. 조금씩 새로운 아이디어와 레퍼런스를 제안할 수 있게 되었지만, 여전히 나의 감각은 참 별로라는 생각을 한다.

이번 주에 해본 것은 그 유명한 누끼따기! 이번 주는 진도가 늦다..

본격적으로 카드뉴스 디자인을 시작했다. 사진보정이나 누끼따는 것보다 나는 이런 것을 더 하고 싶었다. 본격적으로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시작하니, 엉덩이가 들썩들썩 거린다.

인스타그램에서 떠도는 다양한 디자인 스킬 영상을 참고했다. 설날에 만난 엄마 아들(디자이너이긴 함)의 설명이 가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