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기존 데이터들을 정리하고 주로 PPT 제작을 하였다. 지금까지 수집하고 분석한 데이터들을 발표 자료에 적합한 형태로 통일성 있게 꾸몄다. 어제 만들어두었던 PPT 틀에 맞춰 하나씩 내용을 추가해갔다.
테스트 코드 등 불필요한 데이터들이 있는지 다시 한번 정리한 뒤, 주석으로 설명이 필요한 부분이 더 없는지 확인했다. 이후에는 시각화 데이터들의 전체적인 크기와 색상 톤을 통일하고, 시각적으로 필요한 정보들을 추가하기도 했다.
이제 각자 정리한 데이터들을 develop 브랜치에 병합하여 최종 정리하면 프로젝트가 마무리될 것 같다.
이전에 블로그에서 말했듯이 PPT를 만들어본 경험이 많지 않아서, 슬라이드 하나하나를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생각하는 데 꽤 많은 시간이 걸리고 있다. 괜찮은 템플릿들이 많지만 각각 조금씩 아쉬운 부분들이 있어서, 여러 템플릿을 참고하면서 조금씩 고쳐가며 만들고 있다.
이제 주말이 지나면 첫 팀 프로젝트가 끝난다. 공식적인 프로젝트 기간이 끝나더라도 포트폴리오로 남겨두기 위해 계속 손보면서 다듬어갈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