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군복에 대해서 작성해보려고 한다.남성 패션에 군복은 많은 영향을 끼쳤다.수트도 군복을 토대로 만든 것으로 알고있다.이 사진은 전형적인 해군 장교복이다.더블브레스티드 네이비 블레이저가 인상적이고 팔과 어깨쪽에 계급을 나타내는 선과 문양들이 있다.한가지 아쉬운것은

지난 한달간 몸도 조금 안좋았고 추석동안은 필리핀에 단기선교를 가서 뭔가 집중할 시간이 별로 없었던것 같다.어쨌든 다시 힘을 내어 바디스 + 소매원형 제도를 10회 다시 반복하였다.우선 미래에 다시 이 글을 참고하게 될 나에게 제도 순서를 기록하겠다.1\. 우선, 가로
오늘 적어볼 내용은 스트릿 패션이다.이 패션은 전체적으로 블랙 패션에 몸의 핏을 그대로 잘 보여주는 핏이다.모든 색을 블랙으로 함으로써 약간의 위압감과 우아함을 보여주고 있고, 비니와 상의 블랙 진 모두 몸의 핏에 딱맞게 되어 전체적인 느낌이 날렵하다.그리고 부츠와 가
이 사진에서 보이는 패션은 매우 클래식하고 전통적인 프레피(Preppy) 스타일입니다. 프레피 룩은 미국의 아이비리그 대학생들의 전통적인 패션에서 비롯된 스타일로, 고급스럽고 깔끔한 이미지가 특징입니다. 이제 각 요소를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1. 재킷 더블 브
오늘은 영국의 왕이었던 윈저 공의 패션에 대해서 알아볼까 한다.상의는 금장 다크네이비 블레이저, 하의는 크림색 트라우저, 작아서 잘 안보이지만 행커치프도 알맞게 모양이 잡혀져있다. 블루셔츠에 체크 넥타이, 노란색 양말, 스니커즈가 있다.전체적으로는 포멀한 느낌이지만 노
오늘 포스팅 할 내용은 여성 겨울패션이다.사진속의 여성은 더블브레스트 피코트, 검정 스타킹, 플랫 슈즈, 숄더백으로 스타일링을 했다.우선 색깔 매치가 참 좋다는 것을 말하고 싶다.전체적으로 어두운 톤으로 매치를 잘했다.그리고 코트 중에서도 짧은 피코트를 입음으로써 몸이
오늘 본 디자인은 V넥 카디건, 블루&와이트 스트라이프 셔츠, 와이트 치노팬츠이 세가지의 조합이다.해당 모델의 피부색을 보았을때 명도가 낮은 색이 잘 어울리는 것 같다.그래서 다크 네이비 컬러가 잘 어울린다.또한 셔츠와 카디건의 조화가 잘 이루어진다.인상적인 것은 와이
최근에는 퍼스널 컬러에 관심이 많다.옷을 입을 때에 신경써야 하는 것은 퍼스널컬러다.옷을 입는다는 것은 여러 분야로 나뉘는것 같다.실루엣, 핏, 소재, 스타일 등..그 중에서도 색깔도 중요한 역할을 하는것 같다.특히, 얼굴과 가까운 곳에 위치할수록 그런것 같다.내가 퍼
오늘 게시물은 선글라스다.그중에서 내가 착용하고 있는 선글라스인 레이벤의 웨이페어러다.여러 디자인의 선글라스를 시착해보았지만 개인적으로 나에게 가장 잘 어울렸다.이 안경의 특징에 대해서 내가 생각해 본 아이디어들을 가져와봤다.성별을 초월한 디자인: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처음으로 디자인에 대한 포스팅을 해본다. 평소 내가 어떤 디자인과 패션에 관심에 가지는지에 대해서 기록을 하고싶었다. 오늘은 그 처음이기도 하고, 내가 요즘 많이 관심가지고 있는 시계에 대하여 작성할까 한다. 현재 내가 차고 있는 시계는 세이코 다이버 시계인데 이 시

이번에는 바지원형에 대해서 복기를 하려고 한다. 이전에도 말을 하였지만 지난 5개월치가 밀려있어서 전부 다 감당을 할 수 있을진 모르겠는데 일단 지금 하고 있는 바지원형에 대해서 할 생각이다. 선생님과 얘기했을때 모든 치수를 다 외울 필요는 없고 적어도 바지가 어떤 흐

1턱 바지는 바지원형에 턱을 하나 준 바지다.우선 크게 앞바지와 뒷바지로 나뉜다.앞바지여기서 내용이 길다. 앞바지는 우선 세로중앙선을 기점으로 둘로 나눈다. 그 이후에 그 공간 사이에 사이공간 만큼의 크기 3cm를 준다.그리고 거기에 추가로 총 1.5cm가 되도록 양쪽
지난 한주 정도는 이 책을 틈틈이 읽고 패션디자이너가 되기 위해서 어떤 것들이 필요한지를 많이 배운 것 같다. 사실 이 책 내용을 벨로그에 기록해 두었는데 그 분량이 너무 많아서 저작권 부분이 조금 걱정되어 나만보기로 해두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것은 결국에는 디
이전에 프로그래머로서 했던 벨로그를 패션디자이너로 방향을 변경하게 됐다. 3년간 꽤나 열심히 코딩을 공부하였지만 내 결론은 결국 나와 맞지 않는다는 결론이었다. 처음 코딩을 시작하게 된건 꽤나 큰 흥미를 느꼈고 나와 잘 맞을 것 같다는 느낌이었는데 막상 해보니 나와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