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주문 건 등록일 기준으로 주문날짜가 입력되게 해두었는데,담당자가 다음날 등록할 경우도 있다고 하여 주문날짜 수정 기능을 추가하는 김에 최적화 등을 진행했다.모달페이지를 열고 닫을 때 크롬 일시멈춤 증상이 발생하여 여러 조치를 했고, 결국엔 1페이지에 30개로 제한
1. 슈퍼앱이 되기 위한 관문! 앱 속의 앱, '미니앱' 전략 A to Z | 고구마팜 | 2. 유저를 믿지 마세요 | 3. 실력 있는 파트너를 만나도 망하는 기업들의 특징
PM부트캠프를 하는 동안 TIL 작성 과제를 하기위해 Velog를 시작하게 되었다.좀 더 잘 쓰기 위해서, 노션 템플릿을 사용도 하고 제미나이와 의논 하기도 하고,이모지도 써가면서 '있어빌리티'를 챙겨가려고 노력했다.그러나 Velog는 그런 욕심을 매번 깨트렸다. 타

1) 이전 구매담당자 업무를 진행할 때, 엑셀로 관리하던 업무였다. 엑셀이다 보니 누락 건도 가끔 생기고, 통계 낼 때도 불편하고, 파일 관리도 불편하고 등등 매우 심히 귀찮은 업무였다.2) 그러나 귀찮다고 없앨 수 도 없는 것이, 병원 특성 상 근무복 및 린넨 구매

지난번 네이버 모니터링과 비슷한 이유로 경쟁사 모니터링 프로그램도 한번 만들어보았다.일단 네이버 블로그 RSS를 통해 괜찮게 구현이 되었는데...문제는 각기 다른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유튜브였다. 음.. 여러시도를 해보았으나 깔끔하게 되지 않아 일단은 네이버 블로그만

[개요] 매일 아침 병원 마케팅 모니터링을 위해 네이버 블로그와 카페에서 특정 키워드를 검색하고, 캡쳐하여 경영진에게 보고가 필요했음. 이 과정이 너무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해서 여러 시도를 해보다가 퇴사하면서 그냥 지나갔음. 잠시 돌아온 병원에서 담당자가 해당 업무로

현재 분만실/수술실 앞 환자 대기실에서 환자 상태를 모니터링 할 수 있게 간단한 개발을 하고 있다.현재 2.0버젼까지 나왔고, 오늘로써 2.1이되었다. 관련하여 자세한 개요, 목표 등은 추후 작성하기로 하고,오늘 업데이트한 내용을 적어본다.'안정화'라는 것이 쉽지 않다

오늘도 가열차게 진행하여 유저 플로우 및 와이어프레임까지 완성했다.함께 유저 플로우를 작업하면서 서로를 이해시키는 과정에서 조금 느리지만 확실하게 기획하게 되었고,개인적으로 경험이 적은 와이어프레임도 함께 진행하다보니 부담감이 덜해지면서 나도 충분히 할 수 있겠다는 생

오늘도 열심히 최종 프로젝트를 향해 달렸다. 회의의 연속. 얼라인 되지 않고 둥둥 떠다니는 생각들. 문장으로 표현되지 못하는 많은 생각들. 그 모든 것이 또한 멋진 경험이 될 것이다.데스크리서치를 진행하고, 발표를 하면서 구조화를 잘 시키지 못하는 것을 계속 느낀다.

3일차. 영차영차 노를 저으면서 앞으로 향하자! 방향성을 논의하며 잃은 것 같다가도 다시 찾은것 같다가도 또 다시 잃은 것 같다가도?같은 것을 '상상'하며 걸어가는 것은 어렵지만, 더 정확한 길로 가는 것을 또 느낀다.더불어, 튜터님께 질문하며 정리되고 답변 들으면서

최종 프로젝트 2일차. 회의에 회의에 회의를.고른 아이디어보다, 생각하지 못한(나오지도 않은) 아이디어가 더 좋아보일 것 같은 기분은 무엇일까?개인적으로 '자료조사'를 하면서 아쉬운 점 : 좀 더 치밀하게 구성했어야 했다.더불어, 내 자료조사에 대한 발표를 어떻게 얘기

드디어 시작된 최종 프로젝트. '해야하는 것'들을 보면 너무 무거운 것들인데, 그래서 바로 앞 일들만 보고 달려가야지..FigJam을 활용하여 팀원들과 아이데이션을 했다. 어머나 최신기술.조원 두분이 제시한 자료들을 보면서 무릎을 탁 치며, 왜 난 이렇게 못했을까 하는
강의를 들으면서 나의 부족한 점을 깨닫게 되었다.유저플로우, IA, 와이어프레임, 화면설계서, 상세 기능 명세서 등의 경험 부족.이에 따라서, 먼저 각 해당 문서들의 개념들을 WiKi로 정리해놓고(레퍼런스 필수)최대한 내가 사용하는 서비스를 보고 작성해본다.시도를 많이
(+) 포트폴리오 특강(+) 소프트스킬\_커뮤니케이션 특강(+) 그로스해킹 3-2 강의포트폴리오 특강경험을 글로 정리프로젝트가 다 끝나고 → 쉬고 싶음 → 포트폴리오 미룸그때가서는 의사결정 과정이 기억이 나지 않음 → 포폴 재료의 신선도가 떨어짐그냥 그렇게 하는 거지.
내가 갈 곳을 알고, 내 위치를 알고, 내가 갈 방향을 알아야 할텐데캠프생활이 길어지면서 나의 위치가 헷갈리고, 갈 방향이 더 두려워(?)진다. 무엇이 문제인가? 아마도 ‘2달’ 밖에 남지 않았다는 생각이 나를 작게 만드는 것 같다.그거 생각할 시간에 역산을 해서 해야
아니 벌써 9월 말이라구..?! 남은 기간 유종의 미를 위해. 더 페이스를 올려야겠다.그로스해킹과 데이터그로스 해킹이란?데이터를 기반으로 제품(서비스) 성장을 극대화하기 위한 접근 방식.제품의 구조와 흐름 안에 ‘성장 로직’을 설계.“어떻게 하면 우리 제품/서비스가 더
👀 컨텐츠 🟠 번아웃 순삭하는 두 권의 책 📃 요약 이 아티클의 주요 메시지 : 번아웃은 통제권을 잃었을 때 온다. 핵심 키워드 : 통제권, 휴식아닌몰입, 더 하기 👁️🗨️ 관점별 인사이트 개인 관점 번아웃은 에너지가 없는 게

대망의 MVP 발표날. 이번 서비스를 고르기까지 3개의 후보군을 골랐었고, 3순위 였던 렌탈 서비스로 진행하였다. 처음 서비스 선정 시 플랜C까지 정해두었던 우리를 칭찬해..튜터님께 피드백 중 ① 우리가 생각했었지만 애써 외면했던점 ② MVP라서 다소 생략했던 점을 말

리허설 진행까지 마친 후 잠시 쉼표를 찍었던 하루.벌써 3개월이 훌쩍 지나가버린 캠프를 돌아보게 된다.나는 성장했는가? 했을 때 첫 과제물을 보면 "성장했다!" 라 당당하게 얘기할 수 있지만,3개월 동안 목표한 것을 잘 했는가? 물어본다면,내가 목표했던 것 보다 한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