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분 전에 면접이 끝났다. 어떤 말을 한 건지 모르겠다. 평소 말하기 연습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꼈다. 평소에도 말을 더듬거리면서 얘기하는 경향이 있었기에...그래도 면접관 님께서 듣던대로 (면접 후기를 많이 찾아봤다) 분위기를 유하게 풀어주셔서 도중에는 많이 떨지 않

6월회고 썸네일 1. 데브코스 합격 전 데브코스 이전의 이야기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겠어서, 프로그래밍을 처음 배우기 시작한 대학교 1학년 시기부터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프로그래밍은 내 적성이 아닌가봐... 대학교 1학년, C 언어를 배우며 프로그래밍을

또 한달이 금세 지나갔다. 종강을 하고 관심 있는 분야에 집중할 수 있어서 좋다는 생각도 잠시, 7월은 과제의 달이었다.과제를 끝내자마자 리뷰를 반영하면서 또 과제를 진행했기에 지난 리뷰를 반영하지 못하고 과제를 시작할 정도로 과제로 빼곡한 한달이었다. 그래도 학교에서

서론 8월이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갔다. 1차 팀에서 2차 팀으로 바뀌고, Vue 와 React 를 조금 배웠다고 생각했는데 한달이 말 그대로 사라져버렸다. 다른 사람들에겐 어떤 시간이었을지 모르겠지만, 나에겐 근 몇년간 가장 빠르게 지나간 시간이었다. 8월에

이 글을 쓰는 지금, 시침이 12월 30일 오후 8시를 막 지나고 있다. 애인과 함께 연말을 마무리 하며 회고를 쓸 시간이 있을까 걱정 했지만 애인이 책을 읽는 동안 나는 내가 할 일을 하나씩 해치우기로 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2023 년 회고록을 작성하는 것이다

서론 클라썸에 인턴을 지원하게 되며 처음으로 입사 과제를 진행했다. 일주일이라는 시간 동안 주어진 주제 및 기술로 토이 프로젝트를 구현해야했다. 자세한 과제 내용은 대외비라 이야기 하지 못하지만, 공식 홈페이지에 Redux & React 를 사용해 과제를 구현한다는

Milvis 메인 홈페이지2022년부터 개발을 해왔던 Milvis 가 드디어 끝났다.

구글 폼을 클론 코딩한 프로젝트를 개발했다.

2024년이라는 날짜를 일기에 적을 때마다 어색한데 벌써 1년의 1/3 이 지나버렸다. 회고를 적어야겠다 생각만 하고 그냥 지나가버린 1~3월을 반성하며 4월엔 어떤 일을 했는지, 5월의 목표를 어떻게 할 것인지 정리해보려 한다. 큼지막한 갈래를 생각해보다 4월은

7월 한달은 어떻게 보냈나.

멘토님의 제안으로 데브코스 4기를 수료한 인원과 함께 클린 코드 스터디를 진행하면서 얻은 인사이트를 정리했다.

썸네일 React 과제 구현 요구사항 바닐라 자바스크립트로 진행하던 클린 코드 스터디가 React로 넘어갔다. 마찬가지로 간단한 과제를 구현하는 형식이었고 다음 조건이 추가됐다. > 1. Primitive UI 형태로 구현하기 Storybook 적용하기 hook

프론트엔드 개발자분들을 구독하고 있는데 자신이 한 내용을 짤막하게 사진 및 설명으로 첨부하는 회고글을 보았다. 해당 방법이 재밌어보여서 이번 회고글은 최대한 짧게(?) 작성해보았다.

오랜만에 회고를 작성한다. 일기를 자주 쓰긴 하지만 내가 지금 잘 나아가고 있는지에 대한 점검은 잘 하지 못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