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WS 강의를 듣다보니 현재 AI가 가장 많이 쓰이는 분야가 챗봇일거라 생각했던 내 예상과 다르게 코딩 도우미라는 것을 알게 됐다. 수치적으로도 다른 분야의 두배를 훌쩍 넘는 51%를 차지 하고 있는데다 빠르고 다양하게 발전하고 있는 AI code assistant.

## AWS Builders Online Series란? > Builders Online Series는 AWS의 핵심 개념부터 단계별 아키텍처 모범 사례까지, 실제 데모와 함께 살펴보실 수 있는 온라인 컨퍼런스입니다.

클라우드(Cloud)는 인터넷을 통해 서버, 저장공간,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등 다양한 컴퓨팅 자원을 필요할 때 빌려 쓰는 기술이자 서비스 방식이다.

처음엔 간단했다. 프롬프트 한 줄 던지고 답을 받으면 되는 줄 알았다.하지만 실전은 달랐다. 검색해서 문서를 끌고 오고(RAG), 부정확한 문서는 거르고, 부족하면 다시 찾고, 유저 맥락은 기억하고, 도중에 실패하면 재시도하고, 때론 툴(API)도 호출해야 했다.

On-premises(온프레미스)는 기업이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보안 장비 등을 자체 데이터센터나 사내 서버실에 직접 구축·운영하는 방식이다.

최근 들어 급격히 성장한 Code Assistant 시장, 바야흐로 Vibe coding의 시대가 열렸다. 그리고 얼마 전 GPT-5가 등장하면서 Vibe coding에 불이 붙는 듯한 느낌이 든다

파인튜닝(Fine-tuning)과 RAG(Retrieval-Augmented Generation)는 대규모 언어 모델(LLM)을 특정 작업에 최적화하는 데 사용되는 두 가지 주요 기술입니다.

**비콘(Beacon)**은 블루투스 저전력 기술(BLE: Bluetooth Low Energy)을 기반으로, 주변 기기에 신호를 주기적으로 송출하는 장치를 말한다.

**MCP(Model Context Protocol)**는 AI 모델, 특히 대형 언어 모델(LLM)이 다양한 외부 도구와 효율적으로 소통하도록 돕는 **표준 통신 규약**이다.

지난 수십 년 동안 크게 발전하며 산업 전반에 걸쳐 그 기능과 응용 분야를 확장해 온 인공지능(AI) 분야에서 요즘 특히 자주 등장하는 용어가 있습니다.

얼마 전, 유튜브의 알고리즘 덕분에 흥미로운 영상을 하나 보게 되었다.영상의 주제는 소버린 AI로, 소버린 AI가 무엇이고 왜 중요한가 에 대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는데, 해당 영상을 보고 나니 관련 내용을 조금 더 알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전에 [MCP의 모든 것](https://velog.io/@ohback/MCP)라는 제목으로 MCP에 관한 포스팅을 한 적이 있습니다. 이번엔 그 MCP를 활용하여 Claude Desktop과 Notion을 연결하는 간단한 실습을 보았습니다.

GraphQL은 웹에서 데이터를 주고받기 위해 사용하는 질의 언어(Query Language)이자, 서버와 클라이언트 간의 통신을 위한 실행 환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