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피신 한줄 요약 : 인생에서 다신 경험하지 못할 한달

합격했다는 기쁨을 누리고 있을 때 쯤 본과정 시작일이 다가왔다. 오티 전에도 클러스터 출입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듣자마자 친구와 함께 개포 클러스터에 다녀왔다. 무더위 속에 버스를 두번이나 놓쳐서 생각했던 시간보다 한시간 정도 늦게 클러스터에 도착할 수 있었다. 2시간

22.11.05 프로그래머스 윈터코딩 어제(11월5일) 프로그래머스 윈터 코딩 테스트를 봤다. 그간 포스팅 주기가 길었던 이유도 코테 준비가 가장 컸다. 시험은 객관적으로 못 봤다ㅋㅋㅋㅋ 그치만 프로그래밍에 처음 입문했을 당시 코딩테스트에서 0문제를 풀었던 경험에 비

멋쟁이사자처럼 서울여자대학교 11기 백엔드 파트 서류, 면접 및 최종합격 후기

아직 반이나 남은 2023년이지만 지난 날을 생각해보면 참 많은 일이 있었던 것 같다. 휴학 결정, 동아리 합격, 42프로젝트, 여기톤 참여 등... 올해 상반기에 있었던 일들을 정리해보려고 한다.

어느덧 2년 휴학의 마지막 학기! 학교를 너무 쉬고 있어서 느슨해진 나에게 빽빽한 긴장감을 주고 싶었다. 그래서 아직 멋쟁이사자처럼 11기 활동이 끝나지 않았지만 추가로 동아리에 지원하기로 했다.

연말 기념으로 2023년을 되돌아봤다. 올 여름에도 비슷한 이야기를 했지만, 다른 해와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바쁘고 알차게 보낸 한 해였다.

UMC는 University MakeUs Challenge의 약자로 대학 창업 동아리다.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데모데이에 참여한 후기를 남긴다.

프로젝트 경험은 많지만, 기초가 부실한 개발자 ==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