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상반기 기록

### Preview 아무래도 이번 회고 역시 개발자적인, 개발자스러운 회고라기 보다는^^.. 전반적으로 저의 상반기를 돌아보는 글이 되겠다요(이런저런 TMI 많다는 말!) ‼️‼️‼️ 스타트 ‼️‼️‼️

2025년 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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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머의 뇌" 활용하기

읽게 된 계기 "프로그래머의 뇌"라는 서적을 막 끝냈다. 꺅- 이 책이 왠지 아른거린 건 회사에서 API를 짜는 새로운 업무에 착수하면서 부터다. 기한 내로 낯선 코드를 참고해서 작성할 일이 많았기에, 주요 관심사는 "어떻게 하면 거대한 코드베이스를 효율적으로 리딩

2025년 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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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밑바닥의 비밀' 챕터 1~2 정리

컴퓨터 밑바닥의 비밀 코드가 어떻게 돌아가고, 메모리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으며, CPU는 무얼 하는지 등, 추상화를 한꺼풀씩 벗겨가며 로우레벨에서 뭐가 어떻게 동작하는지를 보여주는 책이다. 읽게 된 계기 컴공 전공하면서 나름 이 세계에 발을 들인지도 9년이 되었지

2025년 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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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2/28 기준] 글또에서만 커피챗 41(+α)번 한 어느 커피챗 중독자의 이야기

안녕하세요? 이 글은 글또의 어느 커피챗 중독자 A양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그녀는 대체 어쩌다가 이러한 삶을 살고 있을까요? 커피챗이 대체 뭐길래? 잠깐, 커피챗이란? 본래 커피챗(Coffee Chat)이란 커피를 마시며 가볍게 대화하는 자리로, 흔히 정보

2025년 3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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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상황을 어떻게 타파할까? 근 몇주간 (이제 신입 핑계 댈 수 없는) 2년차 개발자의 고민

1월 초중순부터 현재까지, 그리고 앞으로 몇달간 바빴고, 바쁘고, 바쁠 예정입니다. 정신없이 달려가는 와중에 현재의 어려움을 기록하고 이를 어떻게 타파하는 게 좋을지를 주제로 글을 써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최근 몇달간 느낀 현실적인 어려움들 👉 그래서 이 사태를 어

2025년 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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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자라기"를 읽고

[책을 읽게 된 계기] 살면서 만난 교육자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분을 뽑자면 우아한테크코스 프리코스 과정에서 만나 뵌 박재성 님이다. 박재성 님의 추천으로 책의 존재를 처음 알게 되었다. 한동안 잊고 있다가, 글또 알고리즘이란 게 따로 있는걸까? 싶을 정도로 글또에서 자주 보여서 집어들어 읽기 시작했다. 개발자와 왠지 거리가 멀어보이는 단어 "함께 자...

2025년 2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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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2024

회고는 처음입니다. 그래서 작성하면서도 회고의 목적에 대한 고민이 많았어요. 내가 회고를 쓰는 목적은 무엇일까, 왜 이런 이야기를 써내려가고 싶은걸까, 하고요. 고민 끝에 저의 회고는 "솔직한 자기 고백"이였으면 좋겠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현 시점

2025년 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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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터는 (여전히) 쉽지 않다

> 실무에서 포인터 다룰 때 느낀 어려움을 담았습니다 > 기본적인 개념을 상세하게 다루진 않는다. (포인터를 처음 접한 초급자에게 추천❌) Pointer C/C++의 대명사 "포인터"... 흔히들 전공생들은 포인터를 만나고 나서 전공에 대해

2024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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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글쓰기 돌아보니

✨ 글또 10기 글쓰기 세미나 후 느낀 점 및 회고 ✨ 글쓰기의 어려움 성윤님이 언급한 글쓰기를 하며 느끼는 어려움 리스트 중, 나는 세가지에 해당하는 걸 발견했다. 글이 만족스럽지 않다 소재가 떠오르지 않는다 내가 글을 써도 될까? 글이 만족스럽지 않다 "글

2024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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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ON으로 작업하기: C/C++ vs. Java

_"로우레벨 언어로 HTTP API를 작성하면 벌어지는 무서운 일들" > "Java의 추상화가 커버쳐준 것들에 대한 감사와 그리움"_ 배경 그동안 Java/Spring으로 편하게 HTTP API 코드를 작성하던 나.. C/C++ base의 JSON 객체를 주고 받

2024년 11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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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 시스템 프로그래밍 들어가며

✔️ 사내 리눅스 시스템/네트워크 프로그래밍 강의와 "Linux System Programming" 서적 1장을 참고해 전체적인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정리한 글입니다컴퓨터 시스템을 뜯어보면, 크게 유저 공간과 커널 공간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추상화된 형태로 시스템

2024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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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또를 시작하며,

왜 글또에 지원했는가? 참여자이자 실천자의 관점으로 최근에 인상깊게 읽은 책, "삶은 왜 의미있는가"의 한 구절입니다. > 참여자이자 실천자의 관점에서 우리가 확신을 갖고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추상적인 규정 '인생은 무의미하다.'(A)가 아니라, 구체적인 경험

2024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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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또 10기] 삶의 지도

현실을 충분히 살아내는 사람으로 한걸음 어릴 때부터 잘하는 건 꿈꾸는 것 밖에 없었습니다. 돌이켜보면 제 학창시절은 마음 한 켠 현실에 대한 불만과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이상을 담아둔 채 자라오는 과정이었습니다. 이십대 중반이 돼서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라는

2024년 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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