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이번에 다루고자 하는 내용은 GIST 소재웅 교수님께서 Image Restoration project에 대해서 설명해주신 세미나 내용입니다.(GIST에서 살아남기 5주차...)

(약 한 달 만에 처음 걸린 럭키비키한 숫자)
Image restoration 은 원본 이미지가 있고 화질이 저하된 이미지에서 화질이 복원된 이미지로 변환하는 과정입니다. 이때, 이를 다음과 같이 표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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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게 Image Restoration 분야에서 Image degradation은 reflect, raint, Foggy, resolution , SR, JPEG compression 등이 있습니다.
이제, Denoising 즉, iamge restoration에서 문제를 어떤 식으로 정의하고 이를 풀어 나아가는지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처럼, 우리가 관측한 이미지를 y로 두었을 때, likelihood와 prior로 나타낼 수 있습니다. 이때, 해석의 용이성을 가져가기 위해서 를 활용하고 이를 통해서 distribution을 훨씬 쉽게 비교할 수 있습니다.
+
이 때, 위 수식들에서 ill-posed problem이 발생합니다 -> 즉, likelihood 관점에서는 solution이 너무 많아지기 때문에 못 풀고 postprior은 반면에 단 하나의 solution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즉, postprior의 관점에서는 가장 유사한 이미지 한 장을 고를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필요한 게 prior(정의, 모델링)가 필요하게 됩니다.
Q. 확률적으로 prior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를 해석해보기 - 암이 1000명 중 1명 걸리고 키트가 95% -> likelihood, prior 분류하기
A. 암에 걸린 사람들을 기준으로 prior - 0.001, likelihood - 0.95가 되고 이 때, postrior는 양성이 나왔는데 진짜 암일 확률인 가 되고 이 결과는 0.0187정도가 됩니다.
ill-posed란? 잘못된 문제 설계로 인해서 구하고자 하는 해에 해당하는 정의역이 너무 많은 것을 의미합니다.y : x1, x2, x3, x4 ...
이때, likelihood는 알고 있고 prior를 어떻게 수행할 것인지가 중요하게 됩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어떤 정의를 내릴 것인지, 어떤 모델링을 수행할 것인지 적용하게 됩니다.
prior로 가장 많이 모델링 대표적인 게 Non-local self-similarity로 모델링을 수행하는 것입니다. 이는 아래와 같습니다.
렌즈 -> 각 픽셀은 하나의 색상만 볼 수 있음 - ISO gain and raw image processing -> RGB Demosaicking -> Noise Reduction(sw algorithm) -> White balancing 및 color Transform -> color manipulation -> mapping sRGB -> jpeg compression
위 과정에서 노이즈가 생기게 되는 부분은 크게 두 가지 단계가 있습니다.
먼저, 각 픽셀은 하나의 색상만 볼 수 있음 - Photon Noise, Dark Noise
Photon noise는 특정 센서에 들어오는 광자가 많을 수록 노이즈가 커짐을 의미하고 Dark noise 센서에 아무런 광자가 오지 않았는데 이를 오인하는 현상을 의미합니다.
두 번째로는 ISO gain -> analog amplification , A/D converter -> Read noise, ADC noise로 주로 이들은 포아송 + 가우시안으로 모델링함
즉, Real Noise
signal dependency, spatial correlation, Non-Gaussian(heteroscedestic Gaussian, std dependency)하기 때문에 Noise를 모델링 하는 것이 중요한 역할을 갖게 됩니다.
Image bluring으로는 mean, low-pass filter(aliasing artifacts 방지를 위함), focussing, motion blur 등 다양한 요인이 있습니다.
얼만큼 잘 표현했는지 정도를 Data Fidelity + Regularization(Anchor)로 나타낼 수 있습니다. 이때, 해당 문제를 convex 문제, non- convex(DL, Transform, diffusion) 문제로 접근할 것인지 두 가지 방향성이 있습니다.
이때, 해당 수식을 풀기 위해서 z라는 변수를 추가하고 두 가지 관점에서 iterative하게 문제를 푸는 method 입니다.
이 때, 를 Denoising model(노이즈에 따라 서로 달리 동작하는 Denoiser)로 두고 풀 수도 있고 수학적 모델링을 통해서 풀어낼 수도 있습니다. 즉, 여기서 z는 Denoising에서 중요한 Regularization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앞으로 어떤 연구를 수행하든 어떤 레이어를 수정할지, 학습할지를 실험적으로 연구하면서 결과를 해석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추가적으로 현재, AI 분야의 Trend가 더 이상 더 좋은, 더 효율적인 Architecture를 구축하는 것에서 멀어지고 기존에 잘 만들어진 reference를 가져와서 각각의 도메인에 맞게 Application 하는 것이 주된 방향성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은 GIST 동계인턴 기간동안 이러한 연구 방향성의 Trend와 위에서 Image Restoration의 문제 정의 및 해결 방법, 그리고 ISP 과정에서 생기는 노이즈들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수행하고자 합니다!!
본 내용들은 교수님의 세미나 자료에서 급박한 필기로 정리하다 보니 틀린 내용도 있을 수도 있고 부정확한 필기들도 있을테니 언제든지 수정이 필요한 부분은 알려주세요❗️
더불어서, 다양한 연구 방향성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