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 전, AWS에서 주최하는 Cloud직무 관련 행사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여러 기업체들이 참가하여, 본인들의 기술력을 뽐내는 AI EXPO 참관 후기 관련 내용입니다.

오랜만에 블로그나 끄적여 볼까 하고, 자기 계발 관련하여 써봅니다.

이번 포스팅은 마라톤 완주 내용입니다.
다른 년도와 비교했을 때,똑같이 학교 생활 하고, 공부하고,그냥 크게 다른게 없던 한해였어서 회고록 안 적으려다가그래도 나중에 보면 그랬었지~ 하면서 재밌어 할 것 같아좀 끄적여 봅니다.작년 한 해를 돌이켜 봤을 때, 가장 잘했다고 생각하는게 운동 입니다.헬스장도 꾸준

제가 참 좋아하는 영화 감독이자, 영화를 참 어렵게 만들기로 소문난 크리스토퍼 놀란 형님의 '테넷' 리뷰 입니다.
영화 리뷰 두번째 내용입니다. 이번에 다룰 영화는 '인셉션' 이고, 이것도 동일하게 놀란이 제작한 영화 입니다.

거의 4달만에 글 끄적여 보는 것 같습니다.
바로 전 포스팅에서 이미지 학습 연산량 끄적이다가 예전에 친한 형과 술먹으면서 한 얘기가 떠올라서 적어보는 비전과 LLM의 미래에 관한 내용입니다.
2025년도 회고 내용 입니다.

저는 얼마 전, 잘 다니던 직장에서 무기한 퇴근(=퇴사)을 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