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테코 레벨 1이 무사히 끝났다. 미션 중간에 코치의 상담과 크루의 조언을 통해 회고를 작성해 보자는 조언을 받았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제대로 작성하지 못했다.블로그에 글을 게시한다는 것이 어렵게 다가왔다. 항상 완벽한 글을 작성해야 하고 남에게 도움이 되어야 한다고

방학이 끝난지 얼마지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우테코 레벨2의 미션1이 끝났다.사실 이번 미션부터 리액트를 배우며 이를 활용하여 어플리케이션을 구현한다.리액트 경험은 학교 수업에서 배운게 전부여서, ''미션을 제대로 진행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이 들었다. 방학중에 리
벌써 레벨 2가 끝이 났다. 처음에는 매 미션이 끝났을 때마다 회고를 작성할 계획이었으나 연속된 미션이로 인해 계속 미뤄지다 보니 결국 방학때까지 미루어지게 되었다. 더 늦기 전에 각 미션마다 느꼇던 점을 정리하고자 한다.미션요구사항을 읽어 보았을때 당혹스러웠다. 지금

이때 당시에는 정신없이 시간이 지나간 것 같다. 제대로 무엇인가를 이룬 것 같지 않았는데 레벨 2의 절반이 지나갔다는 것이 아쉽게 느껴졌었다. 그래도 할 수 있는 것에는 최선을 다하자라고 생각했다.미션 1을 구현하면서 상태관리의 어려움을 느낄 수 있었다. 상태를 변경하
드디어 레벨2의 마지막 미션 끝이 났다. 레벨1보다도 빠르게 지나간 것 같아 아쉽다고 느껴진다. 그래도 이번 미션만 끝이 나고 버퍼 기간만 지나면 2주 동안의 방학이 시작되기 때문에 솔직히 기쁘기도 하다. 방학때 공부 계획이나 약속들이 있지만 일단은 쉬고 싶다는 생각이
레벨 3 시작 부터 2차 스프린터까지...약 2달간의 여정을 1,2차와 3,4차로 분리하여 정리할 생각이다. 다서 두서없이 손가는 대로 편하게 작성하고자 한다.레벨 3전까지는 걱정이 많았다. 레벨 3 글쓰기에서도 작성한 이야기이지만 프로젝트도 처음이였고, 그전까지의 협

1차 스프린트가 끝나고 다음 주 월요일부터 화요일까지 해커톤을 진행하게 되었다. 1박 2일동안 빠르게 MVP 기능을 구현해보게 되었다. 이번에 MVP에 구현할 목록은 모임 목록과 모임 등록 페이지이다. 우리가 생각했을 때 결국 서비스에서 제일 기본적으로 필요한 기능은

3차 스프린트에서는 다른 부분을 신경쓰지 않고 오로지 기능 개발에 집중했다.이번 프로젝트에서 맡은 일은모임 상세페이지의 고도화였다. 현재 모임 상세페이지는 단순히 모임에 대한 상세 정보와 참여하기 버튼만 존재하는 단순한 구조이다. 여기에 피그마 시안대로 변경이 필요했다

4차 스프린트에서는 알림 기능을 만드는데 주력했다. 우리 서비스에서 알림 기능이 중요한 이유는 모임의 생성, 수정, 취소와 같은 상황이 발생했을 때 사용자가 해당 내용을 즉각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만들기 위함이다. 알림 기능을 구현하는 것은 처음이어서 어디서부터 시작해
대학교에서 3년간 컴퓨터공학을 공부하면서 학교 수업 이외의 활동에는 참여하지 않았다. 그때는 당장 필요 없는 활동으로 보였고 내가 참여하기에는 전부 힘들어 보이는 활동이었다. 그렇게 '난 아직 부족하다. 더 실력을 쌓고 지원하자' 또는 '내가 잘할 수 있을까?'라는
우테코에서의 새로운 시작. 레벨2레벨1에서의 적응 기간이 끝나고 우테코에 완전히 익숙해졌다. 이제 우테코에 나오는 것도 익숙해지고 크루들과도 친해져 즐겁게 우테코 생활을 보냈다. 레벨1 유.강.스의 목표였던 '나를 믿고 도전하자'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것 같아 새로
협업은 언제부터인가 나에게 있어 거추장스러운 옷이다. 내가 경험했던 협업은 같이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누가 더 많은 짐을 지는 지에 대한 싸움이었다. 내 스스로 돌아볼 때 리더의 역할과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하지만 결국 아쉬운 사람이 총대를 맡아야 했다.
2024년 우테코에서 대장정이 레벨 4를 끝으로 거의 마무리가 되었다. 공식적은 교육은 레벨 4가 끝이다. 레벨 4에서는 프로젝트와 동시에 레벨 1, 2처럼 미션도 진행했기 때문에 레벨 3에서보다 바쁘게 보냈던 것 같다.지금까지 데모데이 별로 회고를 작성했는데 할게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