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개월 백엔드 부트캠프 교육과정을 마무리하고 개발자로 저의 입지를 다지기 위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진지하게 고민을 하고, 목표를 재설정하는 과정에서 생긴 일들에 대해 블로그를 남깁니다.

지난 Log에 이어, OpenAI DevDay 2025에서 다뤄진 내용을 중심으로 AI에이전트에 대한 이해를 더 확장해보고자 합니다. 추석 직전, 샘 울트먼이 방한하여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에 참여한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각 회장님들과 대통령님을 만나기도 했었는데

이번 Log는 AI x Indurstry week 2일차 'AI & 제조 및 하이테크'에 대해 다루고자 합니다.

'Databricks Data + AI 러닝 페스티벌' 행사로 고객 계정으로 온라인 교육에 참여해 들었습니다. 워크스페이스 사용법부터 여러가지 실습을 통해 기본 Apache Spark SQL 언어를 사용한 Notebook의 데이터 조작을 해봤습니다.

계란 가격과 생산량 데이터를 정리하다가, 생명과학과 AI의 접점에 닿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Log에서는 BioNeMo라는 프레임워크와 단백질 구조 예측 모델에 대해 간단하게 정리해봤습니다.

이번 Log는 행동심리학 책을 읽으며 심리가 경제와 산업, 데이터 세계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정리해봤습니다. 또, 짧은 시간을 활용하여 실시간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환경에 대해 개념을 정리했습니다.

Gencon 2025를 다녀와서 기억에 남는 것이 NPU, GPU 그리고 데이터센터였습니다. 그걸 토대로 이번 Log에서는 데이터센터의 전력수요에 대해 계산을 해보았습니다.

이번 AI버블 논란을 사회적인 관점으로 역사적인 사건들을 표로 정리하고, 여러 데이터를 종합하여 만든 그래프와 표를 대조하여 상관관계를 분석하는 글을 Log에서 다뤄보겠습니다.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 되고 있는 가운데 주목 받고 있는 디지털 트윈 기술이 농어촌 분야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 Log하였습니다. Log #3에서 DX(Digital Transformation)으로 디지털 전환에 대해서 다루었지만 이번 Log에서는 쌍둥이란 의미의

얼마 전에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을 다녀오며 1997년도부터 시작된 한류 열풍을 머릿 속으로 그리면서 당시 동남아 금융위기와 아시아 금융 위기(외한위기, IMF 사태)가 시작된 시기라는 것을 생각하며 이번 Log를 작성 해보겠습니다.

이번 Log에서는 Web3 생태계의 핵심 인프라 자산으로 활용되는 암호화폐(Crypto)에 대하여 개념 정리 및 탐구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코인 생태계 트렌드 변화를 데이터 분석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이번 Log에서는 디지털 자산의 흐름과 함께, 서울 아파트 시장의 구조적 패턴을 시뮬레이션 히트맵으로 시각화해보았습니다. 헌편, 프랑스 인상주의 거장 세잔과 르누아르의 특별전도 경험했습니다.

이번 Log에서는 '궤도'라는 책을 읽으며 지구의 저궤도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특히, 국제우주정거장(ISS)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살펴보며 위성 기업의 비용 전가를 파악해보았습니다.

1~2주 간격으로 경제·시장 데이터를 읽고 복기하는 Log입니다. 하지만 머릿 속에 남기기엔 부족한 것 같습니다. 이번 Log는 2025년 10월부터 3개월 간 작성한 Log를 되돌아 보며, 지금 시장의 다양한 이슈와 연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914년 개통된 파나마 운하는 갑문과 수로 크기로 선박의 최대 치수를 제한했고, 이를 기준으로 ‘운하 통과 가능한 최대 크기(Maximum size)’를 뜻하는 ‘파나막스(Panamax)’라는 이름이 붙으며 해운업계에 ‘MAX’ 접미어가 사용되기 시작했습니다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은 해양과 항만의 역사를 다루는 기관입니다. 이번 Log에서는 항만(Port)의 핵심 구성 요소인 상선의 분류와 도크의 역할을 정리하며, AIS 데이터와 차세대 선박을 결합한 시뮬레이터를 통해 예상 도착 시간을 분석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인공지능(AI)법은 왜 까다로운 것일까요? Log #1편에서 소개했듯이 역사학자이자 사회학자인 '유발 하라리'가 AI도 하나의 외계생물체로 보고 외계 지능(Alien Intelligence)이라고 일컫은 적이 있습니다.

배터리는 단순한 에너지원이 아닙니다. 무게 중심과 구동 시간을 결정하고, 첨단로봇의 크기와 디자인까지 결정하는 핵심 부품입니다. 이러하듯 배터리의 모양(Shape)과 크기가 물리적 형태만이 아니라 시스템 설계를 바꾸는 출발점이자 변화의 열쇠입니다. 이번 Log에서는

기업의 활동들이 연결되어 가치를 창출하는 것을 가치 사슬(Value Chain)이라고 합니다. 화학 공업은 너무나 방대한 영역이기 때문에 이 가치 사슬이 중요합니다. 2차전지 제조공정을 시작으로, 배터리의 핵심 소재를 알아보고 소재 기업들의 가치 사슬 생태계와 화학

새만금은 전라북도 앞바다를 방조제로 막아 새로운 땅을 만드는 초대형 간척 사업입니다. 아직 아무것도 그려지지 않은 하나의 **도화지(Canvas)**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번 Log에서는 방조제의 구조와 물류의 흐름을 살펴보고, 이 도화지 위에 어떤 그림이 그려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