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글은 늦게나마 시작하게 된 후기 글이자 에이블 스쿨에 회고록을 쓰게 될 첫 글이다. 방학 동안 개인적으로 코딩 테스트 공부와 기업들에 채용공고들을 보며 나에게 부족한 점과 기업이 원하는 개발 언어, 툴, 경험을 쌓는 데에 초점을 두고 2026년에 계획을 세우고 있

들어가기전에 회고록은 자고로 1주일을 마무리며 쓰는 게 제일 효과적이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생각했지만.. 미루고 미루다 보니 4주 차가 끝나는 시점에 블로그로 기록을 남기게 되었다. 아주 부끄럽지만 지금부터라도 수업이 끝난 주 주말에 1주일에 회고록을 담아 내가 생각

ML에 대해 2일 동안 DL에 대해 1일 학습을 진행했다. 기간이 짧은 기간 동안 중요한내용을 빠르게 학습하고 바로 실습(코드)으로 진행해 개인이 문제를 해결하기보다 라이브러리 및 함수에 대해 익숙해지고 학습한 모델이 어떤구조와 어떤 흐름으로 이어가는지에 대한 이해를

들어가며 이번 크게 3주차에는 처음으로 미니프로젝트조가 생겨 조원들7명과 함께 프로젝트 및 아이데이션을 준비하게 되었다. 에이블 스쿨에서는 오프라인으로 프로젝트를 진행 할 수 있게 교육장을 예약해서 이용할 수 있는데 수도권인 경우 KT 전농지점(회기)과 KT 판교 생

들어가며 이번주차는 크게 4주차-1과 4주차-2(회고록)에 대해 작성해보려고한다. 4주차에서는 AI Agent와 워크플로우 설계 대해 학습을 진행했다. 내용이 광범위하고 다음주차, 프로젝트를 진행하기위해서는 크게 복습을 한번 진행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주차

들어가며 이번 글에서는 지난 글에 이어, 현재 진행 중인 공모전과 코딩 테스트 스터디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처음 스터디를 시작할 때는 생각보다 모집이 활발해서 여러 선택지 사이에서 고민이 많았다. 코딩 테스트 스터디(자바/파이썬), 공모전 스터디, 교육 내용을

이번 글에서는 멀티 Agent와 2차 미니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느낀 점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한다.4주차와 마찬가지로 Agent 관련 내용의 범위가 방대하다.. 그렇기에 이번에도 내용을 두 편으로 나누어 작성하려고 한다. 먼저 5주차-1에서는 Multi-Agent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