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고] omomuck_프로젝트 1. 프로젝트 참여 계기 9월 말 막 퇴사를 하고 쉬고싶지만 차마 내 실력으로 도저히 쉴 수가 없었다. 그렇다고 공부를 막하기에는 뭔가 막막하고 파이썬을 써본 적도 없기도 해서 스파르타 코딩클럽이라는 수업을 신청하게 되었다! 프로젝트를 참여한 것은 아니지만 9월 ~ 11월까지 수업을 하였는데 4주동안은 프런트, 파이썬-백엔...
오랜만에 블로그에 들어왔다. 나는 항상 엄청난 시기일때만 블로그에 글을 쓰는 것 같다.2020년 회고글도 쓰고 싶지 않았지만 안쓰면 또 이 감정을 언제 느껴보나 싶어 새벽에 끄적여 본다.2019년 상반기와 하반기에 쓴 회고를 읽어봤는데 그때도 힘든 시기였지만 지금 다시
현재 javascript 스터디를 진행중인데 2주에 4명정도 발표를 하고 오늘 드디어 나의 차례가 왔다.(두둥)평소 내가 생각하는 발표철학은 5분 ~ 10분 내에 해야하고 그 이상 하면 지루해서 잘 못듣는다고 생각한다. 실은 내가 집중력이 별로 안좋음하지만 처음 내용을
개발자로 회사 생활을 하면서 배운 것들현재 지금 회사를 다니기까지 나는 크고 작은 회사 4개를 거쳤다.첫번째 다니던 회사는 중견 SI 솔루션 회사였는데 어느 it 회사처럼 이리저리 갑을병’정’이 되어 돌아다니곤 했다.그때 당시 꿈은 회사원이 되는거라 입사하고 3개월 동
벌써 푸딩캠프의 일정이 절반이 남았다.처음에는 쉽게쉽게 될것 같았지만우리 팀원들 대부분 직장이 있어 개발 속도가 나지 않았다. 나도 시간을 많이 쏟을 수 있을거라 생각했지만 이제 자영업자라 (쎄오헴) 시간을 많이 쏟지 못했다.일단 푸딩캠프에 대해 소개하자면 https&
새로운 프론트 개발자분들은 충원하고 재정비한 우리팀 드디어 본격적인 시작!! 하나 했으나.. 다른 팀원을 내보내야하나 하는 고민이 생겼다. 푸딩캠프에서 다른 팀의 팀장님과 오프라인 만남이 있었는데, 개발 하는 시간보다 사람 관리가 더 힘들다는 이야기가 공통으로 나왔다
푸딩캠프 마지막 날이다.지금은 새벽 2시다 지금 쓰는 이유는 딱 한가지 뿐이다.아직도 개발이 안되었다.정말 큰 실수를 했다.프론트엔드 분을 계속.. 믿었던 것.사실 그 분은 처음부터 일정 관리가 잘 안되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퍼포먼스가 충분히 날 수 있다고 생각했다..
드디어 토이 프로젝트 너에게 닿기를이 오픈했습니다.https://dev-fe.keep-in-touch.me/프로젝트 자체는 사실 crud의 간단한 프로젝트입니다.아직도 버그가 많고 고쳐야할 것들이 투성이지만 정말 처음알게 된 사람들이 모여 만든 프로젝트라 배포
추가글 ------------------------------------------------------------------ 개발자를 그만둔다는 글에 많은 응원을 받아서 사실 눈물이 조금 났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댓글을 하나하나 캡쳐하여 액자에 넣어두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