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개요 > 오늘은 개발과 관련된 내용은 아니지만 중요할 수 있는, 아니 확실히 더 중요할 수있는 부분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주제는 제목처럼 "개발자에게 가장 필요한 덕목은 무엇일까?" 2. 개발자란 무엇인가? > 먼저 본 주제에 답을 하기 위해서는 "개발자란

오늘은 그동안 작업했던 기능을 본 서버에 적용하는 과정에에서 팀장님과 협업하면서 겪었던 일화를 풀어보고자한다.일화는 이렇다. 내가 작업했던 내용 중에 현재 DB 데이터로는 알 수 없는 정보가 필요했고 이는 DB 구조를 수정해야할 필요가 있는 것이었다. 하지만 현재 서비

오늘은 입사하고나서 개발자 외의 동료와 소통하여 하나의 태스크를 마친 날이다. 따라서 TIL을 그 주제에 대해 작성하려고했는데 그 전에 이것부터 집고 넘어가야할 것 같다.정말 어려운 주제다. 과거 개발자에게 가장 필요한 덕목은? 이라는 주제로 TIL를 작성한 적이 있
오늘은 어제 이야기하려고했던 주제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저번주부터 같은 팀에 속한 개발자 외 동료분과 소통하며 기능개선 작업을 진행하고있다. 기존처럼 혼자 작업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기획팀, 디자이너팀들과 소통하며 작업하면서 느낄 수 있었던 것들에 대해 정리해보고자 한
1. 개요 > 나에게 필요한 역량 중 하나라고 생각했던 소통 능력을 기르고자 여러번 회고를 했었고 그 노력 중 하나로 관련 책 읽기를 진행했다. 읽으면서 느꼈던 감정들과 새롭게 깨달은 점 등등을 정리해보고자 한다. > 2016, 박재연 - 말이통해야 일이 통한다

일하는 과정에서 기획, 디자이너, 개발 등 다양한 분야의 동료들과 소통할 때 나의 말의 의도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거나 종종 내가 말하는 태도가 공격적이라는 의견을 받아 이를 개선시켜보고자함.나의 대부분의 질문은 상대방이 한 말의 의도를 파악하기 위함 “왜 그런것인지?”
누구에게나 인생의 변곡점이 있다. 나 또한 그렇다. 물리가 좋아서 기숙사에 틀어박혀 공부만하던 시절이 그랬고 입시에 실패한 후 그냥 지금 이 순간을 즐기자며 물 흐르듯 지낸 지난 10여년이 그랬다. 그리고 웹개발이라는 새로운 분야에 재미를 느끼고 몸을 던져 현재 회사에

본격적으로 TIL를 다시 쓰기 시작하면서 일단은 TIL를 멈추기 전 진행하고 있었던 디자인시스템 구축에 대한 내용을 한번 정리하고 넘어가려한다.입사 후 여러 프로덕트들이 생겨났지만 하나의 서비스처럼 제공되어야 했다. 따라서 사용자 대시보드에서 서로 다른 프로덕트라 하더
아래 아티클을 읽고 인상깊었던 문구들을 정리해보았다.아티클에선 팀장을 대상으로 팀장↔팀원간의 관계를 이야기했지만 팀장과 팀원이란 단어를 “동료”로 바꿔서 동료↔동료로 생각해도 무방하다고 생각한다.팀장님 T예요? AI같은 팀장을 위한 리더십 스킬업 방법 (감성리더십)팀장
나는 한숨을 쉰다는 얘기를 자주 듣는 편이다. 나에게는 일종의 의미없는 습관? 버릇?이었기 때문에 대수롭지않게 생각했었다. 그런데 회사에 들어오고나서 다른 사람들의 반응을 신경쓰게되니 주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고있다. 그런참에 이런 아주 매혹적인 제목의 아티클을 보고 지

지난 2022년 12월 26일, 신입 개발자로서 샐러드랩이 입사한 이후로부터 만 3년이 지났습니다. 이 곳에서 첫 커리어를 시작한 저에게는 아직 많이 어색하지만, 회사내에서도 벌써 고인물 소리를 들을 정도로 그동안 많은 사람들을 거쳐갔고 수많은 도전과제들을 겪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