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주는 바빴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차 직무면접, 코딩테스트, 영어테스트를 진행했거든요.그런 와중에 작성한 서류들의 결과가 나왔는데 대한항공 일체험 인턴마저 서류 불합격하는 군요.. 시간이 없어서 지원서를 조금 대충 쓰기는 했지만.. 생산 기술 관련 경험이 없긴

최종 프로젝트 발표를 마지막으로 VEDA 3기 교육이 끝났습니다.2개월간 프로젝트에 열의를 가지고 멘토링에 임해주신 신인우 연구원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추가적으로 한화 비전뿐만 아니라 취업에 많은 조언과 팁을 아낌없이 베풀어주신 편장윤과장님께도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22주차. 프로젝트 시간이 조금만 더 주어졌더라면 더 완성도 있는 프로젝트를 해낼 수 있었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 한주였습니다. 근 2주간은 채용 공고, 자소서 작성, 프로젝트까지 쉴 틈없는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이제 며칠 뒤면 VEDA 친구들을 못 본다

지난 주는 고민으로 가득한 시도뿐이라 기록할 것이 별로 없었습니다. 그래도 21주차에는 눈에 보이는 성과가 있어서 너무나도 도파민이 뿜뿜했던 !!!! 그러면 바로 구현 내용으로 들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RFID 부정승차 감지 레이저 트래킹 시스템 개발기

유튜브를 보다 뜬 예고편을 보고 흥미가 생겨서 개봉한지 불과 3일여만에 영화관으로 달려갔다. 라이언 고슬링의 "I met an alien" 로 시작하는 예고편을 보고 나오는 바위 덩이를 보고서는 그 호기심을 감출 수 없었다

이번주에는 후다닥 오픽을 보았습니다.,,그 결과는 살짝 망.. 평소보다 더듬으며 실제 답변을 마감하라는 알림을 보며 급한 마음에 문장을 너무 성급히 마무리한 느낌이 많습니다.

사실 이번 주차에는 별로 쓸 수 있는 내용이 별로 없습니다.이슈를 겪으며 별로 구현한 내용이 없었습니다. 카메라상의 좌표와 현실 세계의 좌표를 매핑하기 . 이것은 생각보다 어려운 난제였습니다. ㅠㅠ

공채 시즌이 다가오고 영어 어학 성적이 만료 되어감에 있어 급하게 opic 응시 일정을 잡았다 D-7 2026.03.15 더 이상은 물러날 곳이 없으니 준비를 해보도록 하자.

19주차에는 PID제어와 다투는 한 주였습니다. 지난 주에는 Laser 하드웨어 연결 구성,그리고 노이즈 해결 및 제어 기초 코드를 작성하였는데요 금주에는 영상에서의 레이저 포인트를 바탕으로 객체를 쫓아갈 수 있도록 하는 PID 제어를 구현했습니다 .

18주차에는 QT 클라이언트와 서버 스피커 간의 실시간 음성 통신, 보행자 레이저 트래킹을 위한 기본 코드를 구현했습니다. 그렇다면 개발 간의 문제사항과 개발 내용을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STM32 Nucleo-F401RE에 ESP8266을 붙이고, 라즈베리 파이를 AP(공유기) 로 켜서 ESP8266이 Pi의 Wi‑Fi에 접속·통신할 수 있게 하는 구성입니다.

설에 부산으로 내려가는 ktx에서의 시간을 활용하여 부의 전략 수업 을 다 읽었습니다 ..부를 쌓게 해주는 방법이 담긴 책이라기 보다는 자본을 바라보는 시각. 인생을 살아가며 지녀야할 태도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번주는 항공우주 취업 스터디 김지오 스터디장의 도움을 받아 쎄트렉아이를 읽고 리뷰를 작성하려고 했지만 80여 페이지를 읽은 가량에 반납 이슈로 책을 멈추어 두가지 책을 읽은 끄적 끄적 거린 내용을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간만에 책을 읽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부자가 되겠다는 일념으로 구매해두고 방치하던 책 부의 전략 수업을 읽어 보았습니다.

STM32-Nucleo F-401re 보드에서 조이스틱(아날로그 2축)으로 서보 2개를 제어하는 기능을 구현하면서 만난 문제들과 해결 과정을 상세히 정리했습니다.초보자분들이나 비슷한 프로젝트 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프로젝트 개요 <-- 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