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3일차)는 "설문조사 팀(3명)"과 "아이디에이션 팀(2명)"이 나뉘어 활동을 했다.나는 이전에 설문조사를 배포한 경험이 있기에 설문조사 팀으로 배정되었다.따로 활동을 하다가 오후 7시 30분에 두 팀이 함께 모여서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는데, 저녁 튜터님께서 오시

감정 기록 앱의 방향성에 대한 튜터님의 피드백 정리🔍 주요 피드백 요약 • 상황 맥락 정보 수집은 핵심이자 난관 • 감정 기록이 맥락과 함께 저장된다면 데이터 가치가 높아짐. • 위치, 시간, 일정 등 다양한 정보를 수집해야 하며, 이 과정이 진입장벽이 될 수 있음.

오전 10시에 스크럼을 하면서 조원들과 함께 '어떠한 도메인으로 실서비스 프로젝트로 가져가는 것이 좋을지'에 대해 이야기하다가 "생산성" 도메인으로 해보자는 결론이 나왔다.그렇게 우리는 생산성 어플 리서치를 해보기로 했고, 5명 각자 투두/루틴, 노트, 시간관리, 감정

오늘은 한 PM 튜터님이 하시는 AI 특강을 들었다.특강은 크게 AI 발전사와 GPT 계열 모델의 진화, 프롬프트의 진화와 실전 활용 전략, PM 업무에서의 AI 활용 실전 예시, 주목할 만한 모델 및 특징으로 이루어졌다.개인적으로, 제로샷이라던가, 피샷이라던가, CO

MVP 프로젝트가 끝나고, 개인 시간이 나면서 MVP 프로젝트를 하면서 들었던 생각들, 고민들에 대해 튜터님께 상담을 받는 시간을 가졌다.내가 하는 고민들이 과연 합당한 고민일지, 아니면 그렇지 않은 고민일지 궁금했다.MVP 프로젝트를 하면서 초반에 프로덕트를 정하고

논리적이라는 건, 단지 말이 그럴듯하다는 뜻이 아니다.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이유와 근거를 명확히 설명하고, 합리적인 방식으로 의사결정을 내리는 것을 뜻한다.즉,데이터를 바탕으로 판단하고,그 과정과 결과에 대해 이해관계자가 납득할 수 있도록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문

오늘은 프로젝트 진행에서 필수적인 역량인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학습했다.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서, 상호 이해와 협업을 가능하게 하는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다시금 체감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커뮤니케이션이란 정보를 전달하고, 교환하며, 이해하는 과정이다.이 과정에서 핵심

정보 구조도(IA)는 사용자가 웹사이트나 앱 내에서 정보를 어떻게 찾을 것인가를 정의하고, 그 정보를 어디에 배치할 것인지 설계하는 작업이다.IA는 단순히 기능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정보의 흐름을 논리적으로 배치해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빠르고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오늘은 제품/서비스 개발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단계인 요구사항 분석과 요구사항 정의서(PRD) 작성법에 대해 배웠다.이 과정은 단순히 기능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개발팀, 디자이너, QA, 그리고 모든 이해관계자가 같은 그림을 그리고 움직일 수 있도록 돕는 출발점이라

오늘은 회고에 대해 배웠다. 회고는 단순히 프로젝트가 끝난 뒤의 반성이 아니라, 팀의 작업 방식과 협업 흐름, 성과와 문제를 돌아보고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정리의 시간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다.pm캠프 내에서 조원들과 일주일 간의 직무 스터디를 끝마치고 나서

오늘은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리는 킥오프(Kick-off)에 대해 배웠다.킥오프라는 말을 처음 들었는데, 프로젝트의 시작을 여는 회의이자, 프로젝트의 성공 가능성을 크게 좌우하는 핵심 과정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킥오프는 프로젝트가 공식적으로 시작되는 시점을 말하며, PM

오늘은 가격에 민감하고 빠르게 구매를 결정하는 저가 유저(5만 원 이하 상품 대상자)를 중심으로, '상세페이지 진입 → 장바구니 담기' 전환율을 어떻게 높일 수 있을까?를 주제로 데이터 분석을 진행했다.1\. 저가 유저 정의→ price_band = under_50k→

PM 부트캠프에서 진행한 개인 과제 피드백을 받았고, 세 부분에 대해서 조언을 얻게 되었다.나를 포함한 조원들이 공통적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부분이 바로 5 Whys였다. 우이로서는 실제로 네이버 플러스 스토어 팀이 다크모드를 넣지 않은 이유를 알 수 없기에(내부 결정이

오늘은 로그(Log)가 무엇인지, 왜 중요한지, 그리고 PM의 관점에서 로그를 어떻게 설계해야 하는지를 배웠다.로그는 시스템 또는 소프트웨어에서 발생하는 이벤트, 동작, 오류 등의 정보를 기록한 데이터다. 쉽게 말해, 앱이나 서비스가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기억하는
오늘은 서비스 정책에 대한 실시간 강의를 수강했다.(저번주에는 개인과제 하느라 바빠서 제대로 못 들었다;;;)서비스 "정책"이라는 말에 아무래도 이전 실시간 강의 주제보다는 어렵게 다가왔던 것 같다.서비스가 특정 상황에서 어떻게 작동할지, 사용자에게 무엇을 허용하고 제

오늘 부트캠프 실시간 강의에서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의 기본"에 대해 배웠다.아, 올 것이 왔다(?). PM의 꽃(?) 커뮤니케이션.어쩌면, PM에게 가장 필요한 소프트 스킬일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내용이라 평소보다 유심히 듣게 되었다.튜터님께서는 회사에서 일

전날 이야기어제 개인과제를 하기 위해 Impact Effort Matrix를 작성하다가, '어, 내가 생각한 문제 우선 순위와 Impact Effort Matrix를 작성해서 나온 문제 우선 순위가 다른데?'라고 느껴서 굉장히 당황스러웠는데,오늘 아침에 문득 '내가 I

오늘은 다시 한 번 별점 후기를 정리하고, Effort-Impact Matrix를 활용해 문제 해결 우선순위를 정하는 작업을 했다. 표면적으로는 "노력 대비 효과"를 기준으로 분류하면 된다고 해서 단순한 작업일 거라고 생각했지만, 막상 시작하고 나니 머릿속이 복잡해졌다

어제는 네이버 플러스 스토어 별점 데이터를 보았고, 오늘은 데스크 리서치를 해보았다(기사 중심). "AI 시대 사용자들은 스스로 몰랐던 자신의 니즈를 발견하고, 탐색하길 원하는 단계에 도달했다”“우리의 목표는 5000만 국민의 모두 다른 쇼핑 경험을 구현하는 것이다”h

🔎 데스크 리서치란? > 기존에 존재하는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하는 간접 조사 방식. > > > 실무에서는 단순한 '자료 수집'이 아니라, 사업 방향성, 사용자 맥락, 제품 철학을 이해하기 위한 탐색 과정이다. > 데스크 리서치 프로세스 ✅ 1. 조사 목표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