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입사한 회사는 블로그 쓰는 것도 좋게 평가해 주시는 것 같고, 입사 후 쓰는 이야기를 예전 다른 블로그에서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나 나도 한번 도전해 볼까? 하고 쓴다. 실은 인사 담당자분과 회사 계정을 생성한 이후 , 딱히 어디로 오라는 안내받은
적응 2주차는 썼지만 비공개 처리. 내가 공개하기 싫기도 하고 며칠 다니지도 않았는데, 다만 이질적으로 느껴지는 규칙들과 혼란스러운 규율 속에서.. 글쎄? 언젠가 파악이 끝나면 오픈할 예정이다. > 아직은 나 또한 방황하고 있기에. 개발자에서 엔지니어로 왔다보

분명 고기만 사달라고 했는데 술마시는 회식이 되어버린 건에 대하여.. Playbook Demo 이번주 포티넷 코리아 가기전 솔루션에 대한 이해 겸 트레이닝으로 세미나를 또! 하게 되었다 세미나는 차후 경력이 쌓이면 하게 될 업무 라고 예상이 되니, 불만이 없는데..
어쩌다 보니 벌써 6주차라 지난 5주차 글을 쓴다저번주 몸이 유난히 안좋아서 계속 운동을 갔다가, 안갔다가 하며 잠만 잤다. 공부기록이 없어 아쉽다. 키워드라도 정리할껄.주말에 오죽하면 알고리즘 스터디도 빠졌다. 참, 금요일은 너무 힘들어서 좀 일찍자긴 했는데 토요일

Splunk 솔직히 누군지 몰랐다... 예행 공부에서, 데이터베이스 있고, 실제로 데이터베이스가 유명한 플랫폼 정도로 인식해서, 원래 알고있던 Redis나 ElasticSearch와 비슷한 부류일거라는 추측만 하고 갔다 그저 서울 컨퍼런스일 뿐인데, 첫 회도 아닌
어 추석이다.솔직히별 감흥 없음.아르바이트하려 했으나 뉴스에 대대손손 아주 홍보를 하더라.결국 후 순위로 밀려서 잘려서 못 했고.방에서 빈둥거렸다.엄마가 추석 선물 세트를 드디어 받으시곤,간장이 비싸 보인다며 담백한 감상평을 남겼다.회사 어때요?질문을 들어봤는데네….
여전히 에브리바디 세미나 준비로 바빴다내 주제는 http, https근데 어쩌다 보니 쿠키도 하고 API도 하고 TLS/SSL OWASP까지 다루게 되었다.어차피 보안을 다루는 엔지니어니까 기왕 하는 거 다해보자 했는데솔직히ppt 만드는 게 너무 힘들다솔직히 계속 PP

독감 후유증으로 설사가 계속됨기침으로 목이 쉬고 가래가 계속 낌아 근데 회사는 출근해야 돼..매번 미팅하는데 문제가자료 부족이다.괴랄 한 코드에 그 흔한 개발 문서도 없고.애당초 리소스도 부족하다. 실제로 테스트 연동해야 하는 장비의 로그가 없어서 타 회사 엔지니어에
Status 암호화 방식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니 실은 미뤄졌던 신입 네트워크 세미나인데 Every Body 세미나! 지만 실은 영업부서의 그분을 위한.. 그분에 의한 그분을 향한 신입사원들의 재롱잔치 쯤 되겠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그분 은 불참
개념이 잡히는 한 주가 되겠다.내가 여기서 뭘 하는지 항상 정의가 불투명했어서 정리하려함.엔지니어의 종류가 무엇인지 (그렇게 많은 종류가 있는 줄 몰랐고,영역이 겹치지 않고 단독적으로 존재한다는 것도 처음 앎)어떤 업무를 주로 하는지 알게 된 순간이 있었다.Sales

기술지원엔지니어란 무엇인가2반년이 지났다딱히 한 거 없이 지냈다기대했던 기술을 배우지 못했다. 솔루션 구축과 설계는 초반에 끝났기에. 설치를 기술이라고 치진 않죠?솔루션 공부에 공부.문제는 이게 맞는지 틀린 지 비평과 검증이 안 된다.이론은 학원에서 충분히 했다고 생각
Status 회사가 자격증을 "강매"하는 덕분에 공부한 FCSS - Advanced analytics 신선했다. 업무와 별개로 FortiSiem의 설계와 EPS 관련 공부가 꽤 흥미있었다^^ 무려 400달러를 사비로 내고 시험치고 aws에 비해 너무 양이나 질
숙이고 들어갔는데도 선을 긋는게 느껴졌다. 내 방식이 싫은거겠지. 하지만 이쯤되면 내가 싫은거 아닌가 생각이 드니까.

말도 많고 탈도 많던 회사를 정리하기로 했다.이젠 무서운게 없으니 쓰는 글!글쎄요 ...어디로 가든지 왜 궁금해하세요.저는 잘먹고 잘 살 예정입니다^^제 안부가 궁금하셨으면 대답이 되셨기를아 이젠 믿고 거르기로 한다..다니면서 너무 현타가 많이 왔다.참고로 기술지원 =
Status 퇴사한지 한 달이 넘어가는데 어이없어서 쓰는 시리즈 고객사도 2명인데 좀 관리좀 하시죠.. 고객사 담당자로부터 전화도 받고 하아 하다못해 지난 28일 건으로 벤더사 연락도 받았다 정말 어이가 없어서.. 이쯤되니 그 동네(?)는 담당 고객사도 2개면서
성능 이란 뭘까core, gpuIOTransaction loadbalancerMQ, EQ (메시지 큐 / 이벤트 큐)각 layer 별로 어떻게 overloading 없이 cpu, gpu, 메모리가 cache가 빠른 처리가 가능하냐 의 문제인데 오히려 기계가 BINARY

카프카 data stream 에 있어서 aws 공부할때 배웠던 kinesis 처럼 대용량 데이터 서비스 stream 에 최적화된 message Q 스트림!매번 스트림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고민을 하던 찰나 써보게 되어서 아주 반갑구만유..근데 이렇게 깜깜이 정책이 아닐수

Status 현재 나의 처지임subtitle을 처럼 나의 위치는 현재 내가 얼마나 이 업계에서 부족한 인간.. 아니 짐승.. 아니 도구만도 못한 상황이라 억울한 기분이지만 현실적으로 생각해보자.ai 는 (제가) 잘 모른다고 했잖아요 여러분도 알고계셨잖아요.. 라고 하기
누구인가 때로는 출근길이 연극처럼 느껴진다 마치 회사원 코스프레하는 것 같은 기분이랄까 나는 진짜 성장하고 있는지 아니면 그저 시간만 흘려보내고 있는 것인가 오해와 이해 사이 "기본이 되어있어서 뽑았다" 한편으론 놀랍고 ,정말 가식없이 진솔된 사수의 대답을 들은 이후로
스타트업에서 중요한 것 실력 이전 사수는, 연구소이기도 했고, 본인 스스로 코드 자부심이 높으신 분이시라, 코드의 퀄리티와 유지보수성에 많이 주안을 두셨었다. 때문에 좀 더 나은 메소드, 세팅을 방식, 언어 이론이나 디자인 패턴에 대해 조언을 많이 들을
"편법을 통한 단기적 비용 절감보다 투명한 운영과 적절한 인력 투자가 장기적 성공의 열쇠입니다."직무 : 컨텐츠 운영 및 운영 보조 사무 알바 (재택)사업 아이템: 주차장 춫/입차 운영 관제 수수료 업체당일 계약이 서두른 감이 있었다.분명히 '주말' 근무라고 근로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