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AX 아이디어 경진대회 서류 심사를 통과하여 본선 발표 대상자로 선정되었다. 이번 대회에서는 아이디어 기획 부문 9팀, 제품·서비스 부문 8팀, 자유분석 부문 9팀, 지정분석 부문 8팀 등 총 34개 팀이 본선에 진출하였다. 우리 팀은 지정분석 부문에 선정되어

미니 프로젝트를 마친 후에는 프론트엔드와 백엔드를 연동하기 위해 Spring 학습할 예정이다.Spring은 Java를 기반으로 동작하는 프레임워크이기 때문에, Spring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Java의 기본 문법과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개념을 익혀야 했다.

04미니프로젝트가 끝났다.지금까지의 프로젝트들(01,02,03)은 AI 쪽 로직이 중심이었다. Multi-Agent, LangGraph, RAG 파이프라인 같은 프로젝트였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프론트엔드 개발 전체를 진행했다. React, OpenAI API 연동,

들어가며 VS Code 세팅부터 HTML/CSS 뼈대 잡기 4일간의 프론트엔드 강의를 진행했다. 목표는 React를 활용한 동적인 SPA(Single Page Application)를 구축하고 백엔드 API와 연동하는것이다. Semantic Tag를 활용한 문서 구

들어가며 이번 글에서는 01에이블데이를 보냈던 기록을 남겨보려고 한다. (에이블데이 진행 직후, 기억나는 내용들을 급하게 임시 저장 형태로 작성하고 이후 내용을 다시 정리해 업로드해 늦게 업로드가 되었다..) 이번 01 에이블데이는 Step1이 끝난 시점에 진행되었

들어가며 이번 주차에서는 LLM을 활용한 마지막 03 MiniProject를 진행하고, AIVLE DAY를 보내며 코딩테스트와 자소서 특강 강의를 진행했다. 이번 글에서는 먼저 프로젝트 진행 내용을 정리하고, 이후 코딩테스트 리뷰와 강의를 통해 느끼고 배워간 점들을 함

최근 AX 공모전 제출 준비로 인해 블로그 활동이 조금 뜸해졌다. 문서화 작업에 예상보다 많은 시간이 들어가면서, GitHub PR 정리부터 노션 문서화, 보고서 작성까지 꽤 많은 에너지를 쏟게 된 것 같다. 그래도 그만큼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라고

이번 글에서는 2차 미니 프로젝트로 진행한 AI 강사 Agent 구축 과정에 대해 정리해보려고 한다. 단순히 프롬프트 몇 줄로 텍스트 결과를 내는 챗봇을 넘어, PPT라는 비정형 데이터를 분석하고 이를 음성 및 영상과 연결하여 하나의 완성된 강의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에

이번 글에서는 멀티 Agent와 2차 미니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느낀 점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한다.4주차와 마찬가지로 Agent 관련 내용의 범위가 방대하다.. 그렇기에 이번에도 내용을 두 편으로 나누어 작성하려고 한다. 먼저 5주차-1에서는 Multi-Agent에 대

들어가며 이번 글에서는 지난 글에 이어, 현재 진행 중인 공모전과 코딩 테스트 스터디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처음 스터디를 시작할 때는 생각보다 모집이 활발해서 여러 선택지 사이에서 고민이 많았다. 코딩 테스트 스터디(자바/파이썬), 공모전 스터디, 교육 내용을

들어가며 이번주차는 크게 4주차-1과 4주차-2(회고록)에 대해 작성해보려고한다. 4주차에서는 AI Agent와 워크플로우 설계 대해 학습을 진행했다. 내용이 광범위하고 다음주차, 프로젝트를 진행하기위해서는 크게 복습을 한번 진행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주차

들어가며 이번 크게 3주차에는 처음으로 미니프로젝트조가 생겨 조원들7명과 함께 프로젝트 및 아이데이션을 준비하게 되었다. 에이블 스쿨에서는 오프라인으로 프로젝트를 진행 할 수 있게 교육장을 예약해서 이용할 수 있는데 수도권인 경우 KT 전농지점(회기)과 KT 판교 생

ML에 대해 2일 동안 DL에 대해 1일 학습을 진행했다. 기간이 짧은 기간 동안 중요한내용을 빠르게 학습하고 바로 실습(코드)으로 진행해 개인이 문제를 해결하기보다 라이브러리 및 함수에 대해 익숙해지고 학습한 모델이 어떤구조와 어떤 흐름으로 이어가는지에 대한 이해를

들어가기전에 회고록은 자고로 1주일을 마무리며 쓰는 게 제일 효과적이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생각했지만.. 미루고 미루다 보니 4주 차가 끝나는 시점에 블로그로 기록을 남기게 되었다. 아주 부끄럽지만 지금부터라도 수업이 끝난 주 주말에 1주일에 회고록을 담아 내가 생각

이번 글은 늦게나마 시작하게 된 후기 글이자 에이블 스쿨에 회고록을 쓰게 될 첫 글이다. 방학 동안 개인적으로 코딩 테스트 공부와 기업들에 채용공고들을 보며 나에게 부족한 점과 기업이 원하는 개발 언어, 툴, 경험을 쌓는 데에 초점을 두고 2026년에 계획을 세우고 있

마지막글을 작성했던 2025년 6월 기점으로 약 10개월이 지나갔다. 그동안 많은 것을 이루고 실패를 느껴봤으며 할 수 있는 도전은 모두 했다. 내가 원하던 목적지에 도달하지 못했지만 하나씩 나의 기억을 정리하며 다시 시작하고자 한다.2025년에 여름방학은 나의 본가인

CART: 분류 트리 (Classification Tree)(2. CART: 회귀 트리 (Regression Tree)(3. 모델 일반화 평가 & 교차 검증(4. Bagging(5. AdaBoost(여러 분류기의 예측을 결합해 최다 득표 클래스 선택 (Hard Voti

파트 1: K-Means 클러스터링(- 파트 2: 계층적 군집화 & t-SNE(- 파트 3: NMF (Non-Negative Matrix Factorization)(데이터를 k개의 군집으로 나누는 비지도 학습 알고리즘 중심(centroid)을 반복 갱신하며 군집 할당

1/9fastapi 공부(로그인 기능 x) \-> 파이썬 가상환경(.venv)연결해 예제 풀이axios 공부( 로컬에서 돌려보기)mysql 공부(이걸로 서버 관리함)\-> mysql 벤치 설치 후 연결 확인 orm 이용해서 예제 풀어보기orm을 사용하여 fastapi를

안녕하세요! 깃허브를 통해 이번에 \[항해99]에서 진행하는 잔디 기부 캠페인에 참여했습니다. (위 이미지는 제가 기부를 통해 받은 인증서입니다. 🌱)깃허브를 운영하며 올해 느낀 것은, 개발자 커뮤니티는 서로 돕고 영감을 나눌 때 가장 빛난다는 점입니다.하나의 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