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05 Life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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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 Osaka

지금은 2024년 7월..작년 한해가 너무 빨리 지나갔더라 생각했는데올해도 벌써 반년이 더 지났다🥹매 순간의 추억을 남기고 싶지만, 게으른 나는 매 달 추억을 남기기는 힘들 것 같다.앞으로는 분기별으로라도 남겨야겠다.귀찮다는 것 보다는 단순히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

24년 상반기의 로그를 남기지만 이미 10월 중순이 지나가고 있다.한 해가 빠르다는 이유로 분기의 기록을 남기고자 했다.하지만 반기조차 빠르게 지나가고 있다.무언가 하고자 하는 것은 생에 한 번도 없었지만 점차 많아지고 있지만,마음만 앞설 뿐 이룬 것은 하나 없는 한

2024년이 저물었다.흔들리고 지쳤던 순간이 많았지만, 그 모든 시간을 지나오며 배운 것들이 있다.버텨온 나 자신을 떠올리면, 비록 완벽하지는 않았어도 대견한 마음이 든다.그러나 여전히 이루지 못한 일들이 마음 한편에 남아 있다.힘들다는 이유로 미뤘던 목표들, 이제는

보통 대마도(쓰시마섬)는 1박이나 2박으로 가지만 이번엔 당일치기부산항에서 배로 1시간 컷이라 부담은 없다이유는 단순하다, 형의 위스키 픽업 일본 경매로 낙찰받은 술을 현지 택배로 받고 직접 가서 가져오면 훨씬 저렴하다

갑작스러운 이슈가 발생했다. 원래 같이 가려던 친구의 여권 만료로 출발 3일 전 멤버가 바뀌었다혼자 여행하는 걸 극도로 싫어하는데, 다행히 대타를 구해서 출발하마터면 티켓 날릴 뻔했다..

CES 일정으로 라스베이거스 출장을 다녀왔다. 관람객이 아닌 부스 참여 기업의 개발 담당자 자격으로 떠나는 길 직항 티켓을 구하지 못해 험난한 경유 일정이 확정됐다.

대학 동기들과 떠나는 여행컴퓨터공학과 출신 개발자 4명 (특이사항: 1명은 현재 백수)남자 넷이서 우르르 몰려다닌 기록

가족 여행으로 특가 항공을 곁들인 구마모토. 여태 가본 일본 중 가장 행복했던 도시.

해외는 종종 다녔지만 정작 국내인 제주도는 처음 가봤다.추석에 가족들끼리 얘기하다가 회사 휴가샵 포인트가 많이 남은 게 생각났다.그거로 비행기 표 끊어줄 테니 가자고 해서 급 성사된 여행.시간 맞추기가 애매해서 오후 늦게 출발하게 됬다.제주공항 도착.